캐나다 대학/대학원 추천학교

2015년 1월 1일, 캐나다 연방정부 이민 시스템 Express Entry가 도입된 후 영주권 취득 점수 커트라인의 변화표입니다. (만점 1,200점)

처음 시행 후 2달간 점수가 고공행진을 하다가 3월부터는 400점 후반에서 정체되었습니다. 때문에 총 1,200점 중 600점을 차지하는 LMIA(Labor Market Impact Assessment - 일종의 캐나다 노동허가서)없이는 캐나다 유학 후 이민은 거의 불가능하다라는 말들이 돌았습니다. 하지만 2016년 11월 LMIA의 점수가 50-200점으로 낮아지면서 LMIA를 받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고, 캐나다에서 대학과정을 마친 학생들에게는 추가점수도 좀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2017년 들어 점수가 지속적으로 낮아지면서 400점 초반대로 안정되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6월 6일 새로운 변경사항이 발표되었습니다."
  • 영어능력 CLB 레벨 4 또는 그 이하이면서 불어능력이 NCLC 7 이상인 경우 추가 점수 15점
  • 영어능력 CLB 레벨 5 이상이면서 불어능력이 NCLC 7 이상인 경우 추가 점수 30점
  • 캐나다 영주권/시민권을 소유한 성인인 형제, 자매(배우자의 형제, 자매 포함)가 있으면 추가 점수 15점
  • 이전에 필수였던 Job Bank 등록은 선택 사항으로 변경
캐나다 유학 후 이민이 목표라면 이것부터 체크!
캐나다 연방정부 이민 시스템 Express Entry 파악하기
"아는 것이 힘! 기본적인 흐름을 파악해야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세워 성공할 수 있다!"
이민이 가능한 직업과 내가 원하는 직업 매치하기
"이민이 잘 되는 직업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직업이어야 성공적인 학업과 취업이 가능하다!"
영주권 취득에 필요한 점수를 만들기 위한 전략 스케쥴 작성
"세부 항목별 목표 점수를 정하고 학업과 경력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꼼꼼히 계획을 세워야 한다!"
캐나다 연방정부 이민 시스템 Express Entry 쉽게 이해하기
캐나다 이민을 희망하는 사람들 중 이민 신청이 가능한 조건을 갖춘 사람들이 본인의 정보를 정부에 등록합니다. 그러면 정부에서는 나이, 영어능력, 학력, 경력 등 정해진 항목에 따라 점수를 매기고 점수가 높은 사람부터 영주권을 부여하게 됩니다. 이를 CRS(Comprehensive Ranking System)이라고 하는데, 예를 들어 등록한 사람이 10,000명인데 캐나다 정부에서는 1,000명을 선발하기로 결정한다면 점수 순서대로 1등부터 1,000등까지가 영주권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 위 점수는 미혼자 기준이며, 기혼자는 본인의 나이(100), 언어(150), 학력(140), 캐나다 내 경력(70)에 배우자 점수 40점을 추가하여 총 1,200점 만점을 기준으로 평가됩니다.
Express Entry 등록 자격
Express Entry를 통해 캐나다 이민 신청이 가능한 경우는 아래의 3가지 카테고리에 속하는 경우입니다.
※ 위 정보는 가장 기본적인 자격요건으로 항목별 추가사항, 예외사항 등이 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 거주하고 계신 분들은 현실적으로 바로 FSWP나 FSTP를 통한 캐나다 이민을 실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 FSTP의 경우 한정적인 직업군에서 캐나다 내 회사로 부터 Job Offer를 받아야 하고,
  • FSWP의 경우 캐나다에서의 학업이나 경력 없이 심사점수 67점을 만들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많은 분들이 선택하시는 것이 바로 '유학 후 이민', 즉 CEC 입니다.
CEC - 유학 후 이민 진행 표
Express Entry를 통해 캐나다 이민 신청이 가능한 경우는 아래의 3가지 카테고리에 속하는 경우입니다.
캐나다 유학 후 이민을 위한 컬리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