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블루 호텔경영대학은?

작성일 : 6/7/.01. 1스크랩

<골목식당>, <냉장고를 부탁해>, <현지에서 먹힐까>, <스페인 하숙>, <수미네 반찬>, <강식당>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요리 또는 음식과 관련된 TV 방송 프로그램이라는 점입니다. 몇 년 전부터 우리나라에 쿡방, 먹방이 유행하면서 다수의 스타 쉐프가 등장하였고 관련 TV 프로그램이나 유튜브 채널이 급증하였습니다. 이는 단순 우리나라만의 트렌드가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웰빙, 푸드, 미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요리사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습니다.
특히 관광산업이 발달한 호주에서 요리사(Chef)’는 늘 수요가 높은 직업으로 스폰서쉽 이민 또는 독립기술이민이 가능한 전문 직군입니다. 호주에서 요리사는 평균 연봉 6만 달러(5천만원) 수준으로 고소득 창출이 가능하여 이민자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쉐프가 되면 레스토랑, 카페, , 케이터링 서비스, 회사, 학교,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분야로 취업이 가능하며 2020년까지 104,100명의 요리사가 고용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만큼 미래가 밝은 직업입니다.

요리, 호텔경영, 관관경영학 관련 수료/디플로마, 학사과정을 제공하는
윌리엄 블루 호텔학교(William Blue College of Hospitality Management)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사립교육재단인 로리엣(Laureate Education) 산하의 교육기관으로 호주 최대의 도시이자 세계적인 관광도시인 시드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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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쉽 통해 실무 경험
- 조리학과정에 800시간 유급 인턴쉽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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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샹그릴라, 더스타 등 5성급 호텔과 파트너쉽을 맺고 수준 높은 인턴쉽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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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관광도시 시드니 더 록스(The Rocks) 지역 중심에 위치하여 인턴쉽, 아르바이트, 취업 유리
- 800
시간 인턴쉽 통해 AU$19,200(1,630만원) 이상 수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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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레스토랑(William Blue Dining)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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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에서 도보 3분 거리, 시드니 안가 관광명소인 The Rocks 지역에 위치
- 60
석 규모의 레스토랑에서 점심과 저녁식사 레스토랑(3가지 코스 메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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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레스토랑에서 고객 상대 실습 통해 살아있는 교육 제공
- 2018 Trip Advisor
선정 시드니 최고의 레스토랑 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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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107 George Street The Rocks NSW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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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졸업생 다수 배출
- <마스터 셰프 코리아 3> 우승자 최광호 쉐프의 모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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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취업률 9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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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요리 기술과 비즈니스 아카데믹 과정을 동시에 학습
- 토렌스 대학교(Torrens University) 산하의 호텔경영학과정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컬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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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법 외에도 비즈니스 운영 방법, 이벤트 진행 기술 등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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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경영(Culinary Management), 호텔경영(Hospitality Management) 과정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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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기술 외에 아카데믹한 면을 더욱 공부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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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학위 취득 또는 편입, 석사과정 진학 희망자에게도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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