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브리스번 말고! 난 타즈매니아로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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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University of Tasmania는
- 호주에서 네번째로 오래된 대학으로
- 호주 대학 중 우수 교육기관상 최다 수상
- 해양 연구 분야, 법대 특히 유명
- 다양한 장학금 제도 운영
- 대도시에 비해 안전하고 물가가 저렴하며, 한국인 비율이 낮은 타즈매니아주
- Hobart와 Launceston 캠퍼스에서 부설영어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8년 2월 학기부터 제공되는 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International) 과정은 2년 프로그램으로 스터디 투어, 인턴쉽, 타마니안 기업과 함께하는 실무 중심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비즈니스 리서치, 기업가 전문성, 재무 등 16개의 필수 과목이 포함되어 있으며 매년 네트워킹 이벤트를 실시하여 유명 인사의 강연도 듣고, 인적 네트워크도 확장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 타즈매니아에서 볼거리/할거리들
타즈매니아주에서 할 수 있는 재미있고 특별한 이벤트!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1. Bellerive Water Taxi Adventure
아름다운 벨러리브 해변을 가르지르며 타는 수상 택시는 매우 로맨틱하면서도 재미있답니다. 하지만 뱃멀미를 하는 분들은 조심하세요~
#2. Zip Lining in Launceston
한국에서도 유명한 짚라인 타기. 호바트에서 론세스턴까지 가는 가장 빠르고 저렴한 방법일 수 있죠. 여러분의 용기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거예요.
#3. National Penny Farthing Championships in Evandale
페니파딩(Penny Farthing)은 앞바퀴는 아주 크고 뒷바퀴는 작은 초창기의 자전거 형태입니다. 1년에 한번 호주 전역의 사람들이 몰려드는 The Evandale 페니파딩 경주를 직접 관람하는 것은 평생 잊지 못할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4. Glow worm hunting
손전등과 텐트를 가지고 반딧불이를 찾으러 떠나보세요. 아름다운 국립 공원에서 한방 중에 만나는 아름다운 반딧불이. 상상만 해도 멋지지 않나요?
#5. Visit and climb the Shot Tower
1870년에 모래로 지어진 Shot Tower는 탄환을 만드는 곳입니다. 삐걱거리는 나무 계단을 오르며 옛 사람들의 흔적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6. Run around a giant maze!
거대한 미로에서 길을 찾는 것. 상상만 해도 재미있지 않나요? 리치몬드의 유서 깊은 마을을 둘러보고 Lower Crack Pot의 특별한 마을을 발견한다면 당신은 위너!
#7. Play golf at the oldest course in Australia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Bothwell Golf Club은 골프를 꼭 즐기지 않더라도 기념 사진의 배경이 되기에 충분한 곳이랍니다. 이 곳을 지나다 왈라비를 만나더라도 놀라지 마세요.
#8. Visit Doo Town
지역의 모든 집에 ‘Doo’라는 단어를 포함시켜 이름을 지어졌기에 Doo Town이라 이름 붙여졌다. Port Arthur로 가는 길에 잠시 들러보면 좋을 곳.
#9. Tasmanian Devil Conservation Park
상처를 입었거나 부모에게서 떨어진 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된 동물원으로 Tasmanian Devil은 유대류 중 가장 큰 육식 동물로 주머니곰이라고 불리는 희귀종 동물입니다. 타즈매니아나 호주에서만 생식하는 동물과 새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10. Go aurora chasing
전세계에서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곳은 몇 곳 안됩니다. 그 중 한 곳인 타즈매니아의 오로라.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오로라의 신비함은 정말 특별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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