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꼭 맞는 영국 유학! 이렇게 가게 되었어요~
작성일 : 스크랩
안녕하십니까? 안심유학 전문기업
입니다.
중학교 3학년의 한 남학생, 영어라고는 ABC 알파벳 뿐이 모르던 그가,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유창한 영어 실력을 쌓고자 하는 다부진 목표를 가졌었는데요. 중학교 졸업 후 유학을 가고자 하는 큰 결정을 하고 유학네트를 찾았습니다. 인생의 전화점의 될 그의 유학시작~ 어떻게 헤쳐 갔는지 함께 공유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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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중학교 3학년이 었던 난 성적은 하위권이었고, 공부에 대한 별 관심은 없었다. 이런 상태로 한국에서 고등학교에 진학한다면, 결과는 불보듯 뻔했다. 새로운 환경, 새로운 문화 속에서 내 미래를 펼치고 싶었고, 부모님의 권유하에 유학이라는 결정을 하게 되었다. 부산에 살고 있는 나는 유학네트 부산지사를 어머니와 함께 방문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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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담당 유학플래너이신 부산 사나이!! 공동훈 유학 플래너~ 차근 차근 세심하게 우리의 이야기를 들어 주었고, 꼼꼼한 상담을 해주었다. 먼저 어머니의 지인들이 뉴질랜드 조기유학 많이 하고 있었고, 그래서 뉴질랜드로 갈까 고민하여 뉴질랜드 조기 유학에 대해 물었다. 공동훈 유학 플래너는 첫 번째로 뉴질랜드 공립, 사립 유학과 영국 사립유학의 차이점 비교해 주었고, 국가 브랜드와 조기유학의 성공률에 대한 부분도 같이 설명해 주었다. 그리고 내가 한국에서는 공부에 대한 습관이 없는 편이었기에, 우선적으로 공부에 습관을 잘 들 수 있는 나라와 학교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란 것을 강조했다. 그리고는 영국 유학을 안내해 주었다. 영국 사립유학은 소그룹 수업을 받으면서 선생님의 집중적인 케어를 받을 수 있는 강점을 가졌고 이러한 점이 나의 성향과 잘 맞다고 여겨서 집에 돌아가 아버지와 상의해 보았고, 영국 유학을 선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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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으로 유학 결심 후, 영국에서는 진학전문학교라고 잘 알려진 Cambridge Education Group의 학교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대학진학률이 다른 학교보다 높다는 것이 인상적이었고, 그 말은 GCSE, A-LEVEL등의 커리큘럼이 다른 학교보다 체계적이고 세심한 관리가 타 학교보다 잘 되고 있다는 유학플래너의 추천에 학교에 대한 매력을 느꼈다. 그리고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영국문화를 재대로 배울 수 있는 캔터버리 지역이 가장 적합하다는 추천하에 CEG의 학교인 Stafford House School of English와 CATS Canterbury를 선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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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4월 ~ 2009년 12월 – Stafford House School of English(영어과정)
- 2010년 1월 ~ 2010년 6월 – CATS Canterbury 대학영어과정(아카데믹 영어 AEP)
- 2010년 9월 ~ 2011년 6월 – Pre 과정
- 2011년 9월 ~ 2012년 6월 – 학부예비과정
- 2012년 9월 - 영국대학 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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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는 Stafford에서 영어연수를 하고 있으며 2009년 12월까지 Stafford에서 공부할 예정이다. 비기너에서 시작해서 5개월이 지나가는 지금은 처음보다 영어실력 많이 좋아졌으며 내년 1월경 아카데믹 영어과정으로 들어 가기 위해 영어공부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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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한국에서 공부에 흥미가 없었던 학생이었기에, 영어권 환경에 100% 노출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우선 공립 교육과 사립교육 중 학생 케어가 더 잘되는 사립교육이 필요하다 생각했으며 사립교육을 제공하는 여러 국가 중 가장 교육수준이 높고 면학 환경이 좋은 국가가 바로 영국이라고 생각이 들었죠. 학생의 입장에서, 학생에게 가장 맞는 학교를 고민하다 CEG를 추천하게 되었고, 잘 알려진 명성만큼 실제로 학생 만족도도 매우 높은 학교이기에 자신있게 말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자신이었기에, 학생 부모님도 학교에 대한 확신을 하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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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S Canterbury - Pre 과정은?
- 대상 : A Level, IB, 학부예비과정 전 부족한 영어실력 및 학업능력을 올리고자 하는 학생
- 입학조건 : 만 15세 이상. IELTS 4.0이상 또는 동등한 영어실력
- 수업시간 : 주당 26 ~ 30시간
- 시작 : 9월, 1월, 4월
- 기간 : 1, 2, 3학기
- 학급인원 : 평균 8명
- 학비 : £14,400(1년, 2009년 비용 기준)
★ CATS Canterbury - 학부예비과정은?
- 대상 : 1년 안에 정규대학에 진학 & 적응할 수 있는 영어 능력과 학습기술을 얻고자 하는 학생
- 입학조건 : 17세 이상 학생, IELTS 4.5 이상 또는 동등한 영어 실력
- 수강과목 : 3개 ~ 4개 과목 + 영어 + 수학
- 수업시간 : 주당 25~30시간
- 시작일 : 9월, 1월
- 기간 : 3학기
- 학급인원 : 평균 8명
- 학비 : £14,400(1년, 2009년 비용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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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M Star Awards 2009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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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 년의 역사와 교육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CEG(Cambridge Education Group)의 영어학교인 Stafford House School of English는 영국문화원이 인정하는 학교이며, 영어학교 협회인 English UK 회원 학교로 상위권의 영어 학교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수준 높은 영어교육과 함께 매우 친절한 교사들, 직원들의 지원과 관리로 유명한 영어학교입니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조건, 현대식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국적비율, 유럽으로의 이동이 편리한 지역적 특성뿐 아니라 저렴한 지역 물가, 수업료 등은 영국을 찾는 한국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습니다. Stafford House School of English가 위치한 도시인 캔터베리는 캔터베리 대성당으로 유명한 도시로, 관광 도시 다운 면모를 갖추고 있으며, 학교는 시내까지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캣츠 캔터베리(Cats Canterbury)는 영국의 규모 있는 사립 교육기관인 CEG(Cambridge Education Group) 학교 중 학부예비과정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사립학교로서 영국 남부의 캔터베리 시의 안전한 주택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매년 200여명의 학생들이 대학교 입학을 준비하고 있는 캣츠 캔터버리는1952년에 설립되어 56년의 교육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영국 내의 50개 명문대학으로의 입학을 보장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100%의 진학률을 자랑하고, 우수한 학업 성취 뿐만 아니라 이를 뒷받침하는 소수정예의 클래스 사이즈(평균 8명)와 개인 튜터를 통한 상시 입학 및 개인 생활 지도, 최적의 교사/학생간 비율, 학부모님께 학업 및 생활통지서 정규 발송 등 세심한 학생 지도 및 엄격한 생활지도, 학교와 홈스테이 간 무료 스쿨버스 운행, 정기 소풍 등 다양한 학생 복지 및 지원 시스템, 학생 중심의 커리큘럼의 운영 등 세심한 학생 지원시스템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캣츠 켄터베리는 1952년 설립 이후 50년 이상 학생들의 학문적 성공을 함께 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좋은 성적을 달성하는 단순한 컬리지로 만족하지 않고 그들이 졸업 후 대학에 쉽게 적응하고 또한 원만하고 성숙한 인성을 갖추고 개인적인 자질을 개발하는 조화로운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