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안심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입니다.
영국 캠브리지에 소재한 예술분야 진학전문학교에는 현재 영국 CSVPA에는 아트 학부예비과정(Art Foundation)을 시작한 한국의 김승윤 학생이 있습니다. 2004년부터 이어진 유학네트와의 5년간의 긴~ 관계!! 유학네트를 통한 3번의 유학!
그녀는 현재 CSVPA에서 제공하는 우수 장학금을 받으면서, 유럽 무대에서 이름을 날리는 건축가가 되기 위한 꿈을 갖고 있습니다.
그녀가 선택한 영국과 CSVPA 이야기~ 이제 시작됩니다!! 공유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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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 CSVPA를 선택하신 이유는? 전 유학네트를 통해서 일본 어학연수도 다녀왔고,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도 다녀왔었어요. 원래 처음의 목표는 일본에서 건축을 전공하는 것이었지만, 일본의 교육체제가 저와는 잘 맞지 않는 것 같아 눈을 돌리게 되었지요. 2004년부터 꾸준히 유학네트 회원이었고, 일본에 있는 와중에도 궁금한 사항은 Q & A를 통해서 묻고, 결국 영국 유학을 결정하게 되었어요. 제가 일본, 미국 등 세계 여행 경험도 많았지만, 그 어디를 돌아봐도 영국의 교육시스템을 따라올 곳이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죠~^^ 그리고 제가 전공하고 싶은 분야인 건축을 영국에서 공부하고 유럽으로 진출을 꿈꾸게 되었어요. 그러던 중 담당 유학플래너를 통해 제가 현재 다니고 있는 CSVPA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것 저것 학교에 대해 알아보니까 더 가고 싶어 졌어요. 제가 믿는 유학네트의 추천! 그래서 바로 결정했습니다!
♣ CSVPA는 어떤 학교인가요? 먼저 학교 시설 면에서 말씀 드리자면, CATS랑 CSVPA랑 건물을 공유했어요. 메인 건물 같은 경우 2층에는 식당과 CSVPA 교실이 있었고 3층도 마찬가지로 CSVPA학생들이 썼고요. 4층은 교무실과 CATS학생들 교실 그리고 도서관이 있어요. 그 외에도 Reception이 있던 건물은 주로 영어수업을 위한 건물이고요. 메인 건물 건너편에는 드라마 과정 학생들을 위한 교실과 사진수업을 위한 암실이 있어요. 최신식 건물과 시설로 불편함 전혀 없이 공부할 수 있어요. 그리고 CSVPA에는 정말 많은 국적의 학생들이 있어요. 특히 러시아와 중국에서 온 친구들이 많아요. 그리고 일본과 동유럽국가에서 온 친구들도 적지 않게 있고요. 제가 학부예비준비과정(Pre – Foundation)에 있을 때는 한국인이 아트 학부예비과정에 2명, 석사예비과정(Pre Masters)에 1명 그리고 학부예비준비과정에는 저 뿐이 없었어요.
♣ CSVPA에서의 생활은 어떤가요? 저녁 8시가 되면 학교를 나가야 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자 조금 아쉬운 점 이예요. 사실Cambridge의 대부분의 상점(식당을 제외)은 6시가 되면 문을 닫기 때문에 8시는 늦은 시간이에요. 하지만 학교에서 지내다 보면 '8시는 너무 이르다'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았어요. 작업에 열중하고, 또 학교시설이 워낙 잘 되어 있어서 학교 밖을 나가기 싫었다니까요. 토요일과 일요일도 학교가 문을 열지만 오후 3시가 되면 문을 닫는데, 그게 가장 아쉬워요. 아마 저는 그만큼 학교가 좋았던 것 같아요^^
♣ 장학금을 받게 되었다고 하던데요? 제가 장학금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두 달 정도 수강했던 학부예비준비과정(Pre-Foundation) 가장 큰 영향을 준 것 같아요. 짧지만 두 달 동안 최선을 다해 수업에 임했었거든요^^ 장학금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학교의 친절한 지원 하에 장학금을 신청했죠. 기대 하지 않았는데, 장학금을 받게 되어 정말 기뻐요 ^^
♣ 학부예비준비과정(Pre-foundation)은 어땠나요? 저는 학부예비준비과정 마지막 학기인 3번째 학기부터, 그러니까 2009년 4월 학기부터 시작했어요. 당시 기존학생은 러시아에서 온 학생 한 명, 스페인에서 온 학생 한 명이 있었어요. 그리고 제가 첫 수업에 참여 당시 저랑 같이 첫 수업인 러시아 학생이 한 명 더 있었어요. 그리고 나중에 터키에서 온 학생과 스위스에서 온 학생까지 해서 총 6명 정도였어요. 수업은 자유로운 분위기였고, 학생수가 적다 보니 선생님과 일대일로 수업을 받는 것처럼 매우 가깝게 지낼 수 있었어요.
♣ 기숙사 생활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학교 숙소 생활은 어땠나요? 제가 있던 기숙사는 기숙사 선생님 한 명과 6명의 여학생이 같이 생활하는 곳이었어요. 6 명의 학생들은 CSVPA 자매학교인 CATS학생들이어서 친해질 기회가 많지 않았지만, 기숙사 선생님은 정말 좋으신 분이었고, 든든했어요. ^^
♣ 방과 후에는 주로 어떻게 시간을 보내셨나요? 처음에는 집으로 바로 가서 시간을 보냈는데 학교가 저녁 8시까지 오픈 되어 있다는 것을 안 뒤로는 주로 학교에 머물러서 숙제도 하고 자료도 찾으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그리고 토요일, 일요일에도 오후 3시까지 학교 문을 열어서 학교에 가서 시간을 보냈어요. 아니면 서점에 가서 건축이나 디자인관련 책을 보면서 시간을 보냈죠. 캠브리지는 런던처럼 번화한 도시가 아니어서 딱히 나가서 놀만한 곳은 없어요. 그래도 공부하기에는 좋았어요. ^^
♣ 앞으로의 계획은? 현재 가장 큰 목표는 AA SCHOOL*이나 UCL-BARTLETT**에 입학(조건부입학이 아닌)하는 것이예요. 올 1년 최선을 다해 학부예비과정에 임 할 거예요. ‘이번이 마지막이다’라는 마음가짐으로……. CSVPA는 다국적 학생이 모이는 학교이므로 외국어 배우는 것에도 중점을 둘 예정이에요. 지금 현재 친한 친구들이 러시아에서 온 친구들이라 러시아어를 배우고 있어요. 앞으로는 프랑스어나 스페인어도 배울 예정이에요.
* AA School(Architectural Association School of Architecture) : 영국의 비롯하여 세계 최고의 건축 학교로 종합 대학교가 아닌 건축만을 제공하는 전문학교 ** UCL-Barltett : University College London의 건축학부로 영국 내, 외에서 유명한 건축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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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윤 학생이 다니는 CSVPA~
CSVPA(Cambridge School of Visual Performing Arts)는 영국 캠브리지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영국의 미술, 디자인, 건축, 연기, 음악 대학교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예술 전반적인 분야의 다양한 과정을 개설하고 있습니다. CSVPA는 학생 개개인에 대한 충분한 실습 및 실기 환경, 실습 기자재는 물론 현직 아티스트와 디자이너로 구성된 강사진들이 각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학사 관리와 지도를 통하여 학생들의 목적하는 바를 성취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 써오고 있습니다. 학교 건물인 Bridge House는 옥스포드, 캠브리지에 위치한 학교 중에서 한 건물에 다양한 시설을 갖춘 학교로서는 최대의 규모인 18,000 스퀘어를 자랑하고 있으며 미술 뿐 아니라 건축, 패션, 음악, 드라마(연기, 뮤지컬, 댄스) 등 모든 예술 과정의 학생들이 있어 서로의 예술적 비전을 공유하고 공동작업과 프로젝트를 통해 서로 다른 분야의 예술적 기능과 가치를 몸소 체험함으로써 예술에 대한 영감과 열정을 키워가고 있는 학교입니다.
CSVPA 추천포인트!
√ 전교생수 110여명, 클래스 사이즈 6명으로 개인적이고 세심한 관심
√ 교내 다양한 예술 과정의 학생들과의 교류와 공동작업을 통한 예술적 교감 공유
√ 최고의 학습 환경 구현, 충분한 개인 실습 시간과 실습 공간 제공
√ 현직 아티스트 출신 교수진
√ 영국 왕립연극학교인 RADA와 연계 프로그램 및 외국학생들을 위한 드라마 학부예비과정 운용
√ 전문 진학 지도 팀인 Higher Education Team을 통한 체계적인 진학지도
√ 뛰어난 학생성적으로 지난 18년간 학부예비과정 학생의 100% 대학 합격률 기록
√ 주요 상위권 명문 미술 대학(University of Arts London계열)에 높은 합격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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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M Star Awards 2009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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