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가 새로운 햄스테드 영어학교!

작성일 : 10/9.20.8 스크랩

안녕하십니까? 입니다.

[영국] 런던 소재 영어학교 햄스테드 영어학교(Hampstead School of English)의 학생 서비스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 다니엘 프라이스(Daniella Price) 의 인터뷰 입니다.

간단히 자신을 소개해 주시겠어요?
저는 런던 북부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하지만 부모님은 원래부터 영국 태생은 아닙니다. 저의 아버지는 모로코와 이스라엘 조상을 갖고 계시고, 어머니는 독일과 폴란드계이세요.

햄스테드 영어학교에서 일하지는 얼마나 되셨나요? 그리고 지금 하고 계신 일은 무엇인가요?
2007년 12월부터 일하기 시작했고, 프론트 데스크에서 근무하며, 새로온 부킹을 접수하거나, 학생들의 요청을 해결해 준답니다. 또한 학생들의 숙소를 어레인지 해 주는 올리비아를 지원해 주고 있어요. 이 일을 정말 즐기고 있어요

영어 이외에 다른 언어를 구사할 줄 아시나요?

저는 프랑스어는 기초 수준으로 할 수 있고, 히브리어는 능통하게 구사할 줄 압니다.

햄스테드 영어학교에서의 일상은 어떠한가요?

학교에 도착하자 마자 큰 컵에 잉글리쉬 티를 담아 마시고, 아침까지 온 이메일을 체크 합니다. 그리곤 새로 등록한 학생들의 부킹을 진행합니다. 또한 전화 응답 그리고 학생들이 문의하거나 필요로 하는 것을 대답해주고 지원합니다. 예를 들어 과정 변경, 숙소 변경, 은행 계좌 개설을 위한 레터, 학생 카드 발급, 교재, 과정 추가 등록 및 숙소 추가 등록, 그리고 도서관 카드 발급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오후가 도면 올리비아가 하는 홈스테이 가족 선정, 새로운 홈스테이 선정 등 숙소에 관련된 사항들을 돕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일에서 가장 좋아하는 점은 무엇인가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하루 하루가 새롭거든요.

어떤 점이 런던과 햄스테드 영어학교가 학생들에게 좋은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시나요?

햄스테드 교직원들은 학생들이 항상 중심이 되요. 학생들이 행복하도록 노력한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32개 지사로 편리하게 연결되는 1588-1377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