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선진교육!! 경험 쌓기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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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에서 발췌한 영국의 선진교육에 관한 기사글입니다.
◆ 높은 현대식 교수법… 경험 쌓기 ‘제격’
“같은 반 친구들은 대부분 미국대학 진학을 희망하지만, 저는 오랜 전통의 영국 명문대학에 지원하려 합니다. 그러나 아이비리그와 달리 영국의 학교와 교육환경에 대한 정보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서울국제학교(Seoul International School) 7학년 박재형(가명)군은 입시를 앞두고 고민에 빠졌다. ‘유학’이라고 하면 흔히 미국을 떠올린다. 그러나 최근 유학이 보편화되면서 영어의 모국인 영국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OOO 장 대표는 “영국은 미국, 캐나다 등과 달리 학교가 직접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는 게 장점”이라며 “하루 24시간 사감 교사가 관리, 학생들 스스로 짜임새 있게 시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강조했다.
영국 사립학교는 외국학생과 현지학생이 함께 기숙사에서 생활한다. 특히 현지학생들과 공동 생활을 통해 보다 쉽게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정통 영어를 배울 수 있다. 또한 영국의 교육은 현대식 교수법과 전통적으로 인정된 학습법을 병행, 실생활에 바로 활용하는 교육 시스템이다. 이런 교수법은 문제해결 능력 및 창의성, 논리력을 향상시켜준다. 장 대표는 “영국교육은 공부만이 아니라 음악, 미술 분야의 재능을 발굴하고 승마, 골프, 테니스, 크리켓, 럭비 등을 통해 건강에도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영국은 지리적 특성상 다양한 유럽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어 글로벌 인재로서의 경험을 쌓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장 대표는 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영국은 물가가 비싸다’라는 시각이 영국유학을 망설이게 한다고 지적했다. 이는 선입견에 불과하다는 것. 그는 “미국, 캐나다 등과 큰 차이가 없으며 상당수의 학교는 장학제도가 잘 구비돼 외국인 유학생도 충분히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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