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경영!! 유학 준비부터 시작까지..
작성일 :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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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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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5세로 수원대학교 스포츠 교육학과에 재학 중이다. 장래에는 영화 "제리 멕과이어"의 톰크루즈 처럼 인정받는 스포츠 에이젼트가 되고 싶다. 현재 스포츠 교육학과에 재학 중이지만 스포츠 경영에 나날이 관심이 많이 졌다. 모교 및 국내는 스포츠 마케팅관련 분야가 아직 불모지이기 때문에 더 큰 세상에서 공부하고 싶었다. 그런 나에게 최선의 길은 유학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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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을 결심하긴 했지만 어떻게 진행해야 할 지 막막 했다. 일단 많은 정보를 얻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하여, 2008년 3월에 열린 COEX 박람회에 문을 두드렸다. 박람회를 통해 학교에서 직접 나온 관계자들을 만날 수 있었고, 유학네트의 상담으로 많은 정보를 얻어 갈 수 있었다. 여러 부스에서 상담을 하였지만, 내가 잊을 수 없었던 그 학교 CEG(Cambridge Education Group)!! 나에게 필요한 모든 과정을 한 학교에서 소화해 낼 수 있었다. 영어 연수에서부터 대학교 진학에 과정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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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스포츠 경영 분야에 널리 이름을 알리고 있는 대학들을 알아 보았고, 그 중 코벤트리 대학교가 눈에 띄었다. 코벤트리 대학교는 스포츠 경영으로 영국에서 유망한 학교이고, 학사과정 내 1년간 인턴쉽이 포함된 4년 과정이었다. 영국에서 관련 분야로 1년간 인턴쉽을 할 수 있다는 점은 외국 학생들에게는 특히 메리트가 되지 않을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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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나는 영국 대학교를 가는 것이 목표이다. 하지만 유학을 가지 않더라도 반드시 영어 연수는 해야 한다고 생각 했었다. 영어는 특수 조건이 아닌 필수 조건이라는 것을 대부분의 학생들은 이미 실감할 것이다. 물론 앞으로 가게 될 대학교에서도 필요한 능력이기 때문에 영어연수를 하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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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G의 Stafford House School of English는 영국 캔터베리 대성당으로 유명한 도시인 켄터베리에 위치한 영어학교이다. 작은 도시이고, 총 학생수 약 80여 명의 소규모 학교로 집중적으로 영어 실력 향상 및 IELTS 점수 획득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안성 맞춤이라고 한다. 학생수가 많지 않으니 교사진 및 교직원의 세심한 배려와 관심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제일 끌리게 한 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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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연수를 마치면 나는 코벤트리 대학교에서 학부예비수업을 듣게 된다. 원래는 총 3학기 1년 과정이지만 나의 경우는 이미 한국에서 대학교를 3학년 까지 마친 상태이기 때문에 2학기만 수강하기로 했다. 이런 결정은 먼저 한국에 있는 CEG 한국지사에서 영어 테스트와 인터뷰가 선행된 후에 할 수 있었다. 다른 사립학교에서 이루어지는 학부예비과정과는 달리 내가 가고자 하는 대학교 캠퍼스에서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도서관, 체육시설, 학생 센터 등 모든 학교 시설을 학부 학생들과 동등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미 나는 코벤트리 대학교에서 언컨디셔널 오퍼를 받을 상태이고, 학부예비과정만 성공적으로 마치면 입학이 보장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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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0년 설립, 총 학생수 17,000명, 외국학생수 90여 개국 출신 3,00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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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ountancy, Accounting & Economics, Accounting & Finance, Advertising & Business, Advertising & Marke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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