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문턱 낮춰주는!! 영국의 학교들~
작성일 :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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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국 학생이 영국 대학교 입학을 쉽게 생각하지 않는 것은 유학네트 유학플래너(EP)들도 모두들 실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유학플래너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 이번 영국학교탐방 시간에는 영국 대학교 진학을 위해 필요한 과정을 제공하고 있는 사립학교와 대학교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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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교육제도는 한국의 교육제도와 달리 초,중,고 총 13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학생들이 고등학교를 마치고 영국 대학교에 진학하고자 하는 경우 한국의 대학교 1학년 과정에 해당하는 대학진학과정 즉, 학부예비과정(Foundation)을 수강해야 합니다. 학부예비과정을 제공하고 있는 영국의 규모 있는 사립학교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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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학교 진학에 필수 과정이라 할 수 있는 학부예비과정은 사립학교 뿐 아니라 일반 대학교에서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립학교는 과정을 마치고 가고자 하는 대학을 선택 할 수 있는 반면 대학교 캠퍼스에서 이루어지는 과정은 이미 가고자 하는 대학교를 선정하고 1년동안 앞으로 공부하게 될 대학교 캠퍼스에서 미리 대학생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영국에서 이미 많은 유명 대학교는 이러한 과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영국학교탐방에서도 영국의 명문 대학교를 만나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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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밸러비스 컬리지 옥스포드 센터의 위치는 옥스포드 다운타운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서 교통편이 매우 좋음을 한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정말 멋진 고풍스러운 도시의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었죠. 총 360명 정도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었으며, 같은 그룹의 영어학교인 엠버시 학생이 50%, 밸러비스 학생이 50%로 비율이 거의 비슷하였습니다. 밸러비스에서 공부하는 학생 중에는 중국학생 비율이 35%로 가장 높았으며, 러시아 학생이 25%로 그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반면 한국인은 대략 10% 정도로 낮은 비율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학교의 시설은 역시나 매우 우수했으며 모든 강의실에 interactive whiteboard가 설치되어 있었어요. 학교에서 10분 거리에 총 3개의 수영장이 있으며, 또한 공공 도서관이 근처에 있어서 학생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하고, 학교 주위로 여러 편의시설들이 밀집되어 있어서 학생들이 생활하기에 매우 좋을 것 같았어요. 교직원도 한결같이 매우 친절하였으며, 공식 토익 시험 지정센터로 학생들이 학교에서 토익 시험을 볼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밸러비스 옥스포드 센터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안정적으로 영국 대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알맞은 학교입니다.
런던에 있는 벨러비스 컬리지는 그리니치 번화가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떨어진 위치에 있으며, 런던 시내의 워터루까지는 25분 거리에 있습니다. 벨러비스 컬리지 런던 센터는 영국 학교 중에서는 드문, 현대적인 건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학교의 목적으로 지어진 건물이라 학생들이 생활하기 편리한 구조로 되어 있답니다. 특징적인 점은 모든 학생들이 학교에서 학생증을 목에 걸고 있다는 점인데요. 이 학생증은 충전식으로 카페테리아 등 학교시설 이용 시 사용한다고 합니다. 기숙사도 저녁부터는 출입카드로 출입을 제한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학생증 색깔로 한눈에 학생들을 구별할 수 있었습니다. 밸러비스 학생들은 빨간색, 엠버씨 학생들은 파란색으로 구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벨러비스 브라이튼 센터에 방문했을 때 건물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학교의 시설과 함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영국의 다른 학교와 비교했을 때 학교의 시설은 다른 어느 학교에도 비교하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각 교실에 요즘 영국학교들의 자랑거리인 Interactive White Board 와 교실에 배치되어있는 컴퓨터 책상들이 제일 인상 깊었습니다. 한국학생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으나 도서관에 들어섰을 때 동양인 학생들이 거의 대부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