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소재 영어학교 Hampstead School of English의 Jane Galloway 선생님인터뷰 입니다.
Q: 간단하게 자신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A: 안녕하세요! Jane Galloway 입니다. 전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나 교육 받았습니다. 런던에 정착하기 전에 뉴욕과 벨기에서 일했었고 그 전엔 영국 에버딘(Aberdeen) 대학교에서 비즈니스를 전공 했어요. 전 비즈니스 분야, 특히 수입, 영업과 마케팅 일을 오랫동안 했었고 대부분의 시간을 아시아에서 보냈죠. 그리고 몇 년 전에 진로를 바꾸기로 결심했고 그 결과 지금은 비즈니스 영어를 즐겁게 가르치고 있답니다.
Q: Hampstead School of English에서는 얼마나 오랫동안 일하고 계시고, 어떤 일을 하시나요? A: 이곳에서 2007년 4월부터 교사로 근무하고 있어요. 전 학생들을 가르치고 또 장기간 동안 타지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돕는 장기 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Q: 영어 이외에 다른 언어도 구사가 가능한가요? A: 학교에서 6년간 독어를 공부했고 벨기에에서 살 때 독일어를 썼습니다. 새로운 언어를 배울 때에는 그 나라 언어와 문화에 완전히 심취해 있는 것이 큰 이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독일에서 독어를 공부해보고 싶어요.
Q: 학교에서의 하루는 보통 어떤가요? A: 가르치는 일에 있어 가장 멋진 점은 ‘그저 그런 날’ 이 없다는 거에요. 전 오전에 일반영어(General English)를 가르치고, 오후엔 비즈니스 영어(Business English)를 가르쳐요. 매일 학생들은 가장 최근에 런던에서 겪었던 일들이나 모르는 단어들을 포함한 많은 질문들을 가지고 올 거에요.
Q: 당신 직업에 있어 가장 좋아하는 점은 무엇인가요? A: 전 제 학생들이 새롭게 자신감을 배우고 발전시키는 걸 보는 게 좋아요. 학생들이 진정으로 학습을 즐기고 향상되는 새로운 우정을 지켜보는 건 보람된 일이랍니다.
Q: 런던과 Hampstead School of English의 어떤 점들이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만들어주고 있다고 느끼세요? A: 런던은 영국의 수도임과 동시에 유럽연합에서 가장 큰 도시에요. 엄청난 문화적 다양성이 존재하는 멋진 도시죠. 런던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뭔가가 있다고 느껴요. The Hampstead School of English는 Regents 공원과 Primrose 언덕, Hampstead Health의 녹색지대에 인접한 런던 북서쪽 교외에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Hampstead School of English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학습의 경험들이 가능한 재미와 성취가 될 수 있게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학교는 다양한 특별활동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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