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도 내년부터 출국시 지문 채취

작성일 : 7/30.20.8 스크랩

안녕하십니까? 입니다.

[미주한국일보]에서 발췌한 소식입니다.

◆ 영국도 내년부터 출국시 지문 채취

영국 공항에서 출발하는 수백만명의 승객들은 내년부터 테러예방 계획의 일환으로 지문 채취를 당할 것이라고 영국 텔레그래프 신문이 28일 전했습니니다.
내무부 국경보안청이 추진 중인 이 계획에 따라 국내선과 국제선 승객이 모두 사용하는 이륙 라운지를 가진 영국 내 공항에서 출발하는 승객들은 보안검색대를 통과할 때 지문 스캐너와 사진 촬영을 동시에 해야 한다고 합니다. 승객들은 신원 확인을 위해 출국 게이트에서 다시 한번 지문 스캐너와 사진 촬영을 거치고, 경찰과 보안 당국은 지문 채취를 통해 승객이 국제적인 수배 대상인지 혹은 신분을 위조해 여행하는 인물인지 확인하게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34개 지사로 편리하게 연결되는 1588-1377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