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학네트 마케팅팀 황경숙입니다. 영국 팸트립으로 다녀온 두 번째 도시는 캠브지리입니다. 영국에서 재발견한 세계적인 대학 도시 캠브리지 학교들! 함께 보시죠~~
내가 알던 그 캠브리지 맞는가?
세계적인 대학의 도시라고 불리는 캠브리지에 도착했어요. 런던과는 1시간 거리인 캠브리지는 켄터버리에서 약 1시간 30분이 걸리는 지역이랍니다. 제가 캠브리지로 가는 고속도로는 출근시간이어서 거의 우리나라의 교통체증을 방불케 하는 광경을 보게 되었어요. 하지만 역시 이국적인 풍경의 캠브리지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캠브리지는 인구 11만 명의 도시로 그 중의 3만 5천명이 학생입니다. 명성 그대로 대학의 도시라고 할 수 있는 도시가 바로 캠브리지입니다. 캠브리지를 처음 보았을 때 규모는 작지만 영국을 대표하는 도시답게 매우 안전하고 활기찬 도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캠브리지는 켄터버리와는 또 다른 느낌을 주는 도시였습니다. 특히 캠브리지 시내를 구성하고 있는 대학교 각 컬리지 건물들을 보면서 영국의 고풍스러운 멋을 발견할 수 있었고 학교를 활보하는 학생들에게서는 열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 캠브리지를 몰랐던 것은 아니지만 팸트립 와서 재발견한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