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쨍쨍쨍 햇볕 따뜻했던 영국 그리고 행복한 팸트립’ 1탄

작성일 : 5/16.20.8 스크랩

안녕하십니까? 입니다.

안녕하세요? 유학네트 마케팅팀의 황경숙입니다. 제가 2008년 5월 4일부터 5월 11일까지 일주일에 걸쳐 영국 Cambridge Education Group 학교 탐방을 다녀왔답니다. 영국에서 직접 보고 온 학교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변덕 많다는 영국의 날씨?  No! No!

아침 9시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경유지인 일본을 거쳐 영국 히드로 공항 터미널 5에 도착한 것이 오후 5시였습니다. 한국과 영국의 시차가 8시간이니 12시간 정도 걸린 셈이죠. 여기서 잠깐!! 영국에서 한국 시간 계산할 때는 말이죠! 현지 시간에서 4시간을 빼고 낮과 밤을 바꾸면 오케이~!! 한국에서 영국 시간 계산할 때는 4시간을 더하고 낮과 밤을 바꾸면 되겠죠?
터미널 5는 British Airway 전용 터미널로서 새로 생긴 곳이라 매우 깨끗했고 혼자 체크인을 할 수 있는 전자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어요. ‘고품격’ 영국에서의 첫 날, 설레는 마음으로 도저히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변덕 많다는 영국의 날씨?  No! No! 기분 좋은 화창한 날씨와 함께 드디어 영국 CEG 학교 탐방의 첫 날입니다.
코치를 타고 히드로 공항에서 첫번째 방문 지역인 켄터버리로 달려 갔습니다. 히드로 공항에서 켄터버리까지는 버스로 약 1시간 30분 정도가 걸립니다. 코치 안에서 내다본 영국의 고속도로 풍경은 초원에서는 소들이 한가롭게 풀을 뜯고, 유채꽃은 멀리 지평선까지 멋들어지게 피어 있어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았어요. 켄터버리는 조용해서 공부하기 딱 좋은 도시였습니다.

[켄터버리 시내]

[성당 앞]

[펀팅과 공원]

 

우리엄마가 딱 안심 된대요!! CATS Canterb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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