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실력이 향상되는 걸 보면 참 대단한 것 같아요.

작성일 : 4/25.20.8 스크랩

안녕하십니까? 입니다.

영국 런던에 위치한 햄스테드영어학교(Hampstead School of Englsih)에서 학생 서비스 코디네이터로 있는 캐서린 터톤(Catherin Turton)의 인터뷰 기사 입니다.

Q. 영국에서 어떤 학교를 다니셨나요?
A. 런던 동쪽에 위치한 Queen Mary’s University에서 역사를 공부했고 2007년 6월에 졸업했어요.

Q. 햄스테드에서 일 한지는 얼마나 되었고, 또 무슨 일을 하시나요?

A. 대학교를 졸업하자 마자, 그러니까 2007년 6월부터 일을 시작하였어요. 저는 학생 서비스 코디네이터로 일하고 있으며 학교 등록 절차를 돕거나, 학생들의 요청이나 문제점을 함게 해결하고 있답니다.

Q. 영어 이외에 다른 언어를 할 수 있나요?

A. 저는 현재 프랑스어를 배우고 있어요. 정말 재미있고, 언젠가는 프랑스에 가서 배우고 싶어요. 프랑스어를 배우면서 다른 언어를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어떤지 잘 알 수 있게 되었어요.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것이 쉽지 않은데, 햄스테드 학생들이 런던에 와서 공부하고 그들의 영어실력이 향상되는 걸 보면 참 대단한 것 같아요.

Q. 햄스테드에서의 일상은 어떠한가요?

A. 햄스테드에서 단 하루로 같은 날은 없어요. 대부분 저는 학생들이 런던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학생들을 돕고 있어요. 예를 들어 방학 신청 이라던지, 새로운 영어 단어를 알려주기도 해요. 제 일은 정말 다양하답니다.

Q. 일을 하면서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A. 물론 학생들과 함께 일한다는 점 이예요. 학생들이 자란 국가, 또 다른 문화에 대해서 배운다는 점 때문이죠.

Q. 어떤 이유에서 런던과 햄스테드가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하시나요?

A. 저는 런던이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도시 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요. 여러 문화를 한번에 경험할 수 있거든요. 거리에서 만나는 사람들 또 문화, 새로운 경험. 이런 모든 것들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이런 점에서 런던에 위치한 햄스테드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은 그들의 영어실력을 향상 시킴과 동시에 런더너가 될 수도 있죠. 저희는 햄스테드에서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그들이 원하는 최대한의 것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항상 돕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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