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작을 실력을 늘리고 싶으시다면 Cambridge 시험준비과정~

작성일 : 2/26.20.8 스크랩

안녕하십니까? 입니다.

영국, 몰타, 남아공, 미국에 센터를 두고 있는 다국적 영어학교 EC에서 현재 공부 중인 최민화 학생의 통신원 소식 발췌글입니다. 최민화 학생은 EC 몰타 센터를 거쳐 현재 영국의 EC 브라이튼 센터에서 공부 중이 학생입니다. 학생이 소개한 EC 브라이튼 센터의 Cambridge 시험준비과정에 대해 전해 드립니다.

[Cambridge 시험준비과정에 대해]
사실 어느 학교이던 Cambridge 시험준비과정에 제일 경험도 많고 실력있는 선생님이 있을겁니다. EC 브라이튼 센터에는 IELTS시험관으로도 활동하신 선생님이 계셨어요. 다른 분은 한국에 고등학교에서 원어민 선생님으로도 일하신 적이 있으시더라구요.
다들 아시는 것 처럼 한국인들은 시험반을 선호하는데요. 이건 유럽친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학에 입학하려면 IELTS 점수가 필요하기 때문에 IELTS 준비과정을 많이 듣는 편입니다. 스위스나 다른 유럽 나라 애들은 자기나라에서 취업할때 요구하는 경우도 많고, 영국에서 일하고 싶을때 Cambridge 시험준비과정을 패스하면 좀 더 유리하겠죠. 우리나라에서 토익 점수 보는 것처럼요. 그리고 모든 학생들도 시험에 패스하는게 목적이지만 그 과정, 거의 매일 있는 숙제와 파트너가 정해져서 말하기 연습을 하는것이 12주 정도 지속되면 당연히 영어가 향상되겠죠. 그래서 남아있는 기간이 캠브리지 과스를 다 들을만큼 안남아 있더라도 6주나 8주라도 듣는게 훨씬 좋은 거 같아요.
다른 학교들과 비슷하겠지만 일단 교재로 진도를 나가면서 거의 매 수업시간마다 추가의 유인물이 나갑니다. 사실 우리가 하나의 책을 사서 공부를 하게되면 그 책 전체를 공부해야 하니까 부담도 크고 너무 공부할 양이 방대해져서 영어에 흥미를 잃을 수 있어서 라고 하네요. 선생님들이 내주시는 추가 프린트들은 굉장히 실용적이예요. 시험에 패스 해야하기 위한 목적도 있겠지만 우리가 고급 실력의 영어를 구사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들이고 또 방대한 양중에서 꼭 공부해야하는 것만 내주시기 때문이죠. 그리고 수시로 모의시험등을 치니까 자기 실력이 어느정도 되는지 알 수 있어요. 스피킹 테스트도 파트너를 정해서 연습을 같이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냥 학교에서 일반영어과정을 듣는 것 보다 훨씬 더 스피킹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주어지게 되지요. 그리고 영작을 늘리고 싶으시다면 Cambridge 시험준비과정을 듣는 걸 추천할께요. 전 IELTS 준비과정은 들어보지 않았지만 Cambridge 시험준비과정은 기본적으로 라이팅 테스트가 있어서 수시로 영작 숙제가 나갑니다. 사실 스피킹과 라이팅이 제일 연수에 가서 힘써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이 두가지 부분을 늘리고 싶으시다면 캠브리지 과정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리딩에서 문제 요지 파악 능력도 향상되니까 토익에도 좋은 영향이 있더라구요.
EC 브라이튼 센터에서는 Cambridge 시험준비과정에 입학하기 전에 시험을 쳐서 반 배정을 하는데요. FCE 중상급, CAE 상급, CPE 최상급이 보통 입학 조건이 되요. 일반영어과정이 조금 따분하거나 숙제가 많은 좀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하신다면 EC의 캠브리지 과정을 추천 드려요~^^

[EC 브라이튼 센터 Cambridge 시험준비과정]
수업시간 : 주 20교시 또는 주 30교시
제공과목 : FCE, CAE, CPE
입학조건 : FCE – 중상급, CAE - 상급, CPE – 최상급 실력의 영어 실력
시작일 : 2008년 3월 7일, 9월 15일

 

EC 브라이튼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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