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지만 매력적이 도시 런던(1부)
작성일 :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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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창립 15년 안심유학 15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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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거리는 상당히 복잡하며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경제, 문화, 관광의 도시답게 정신 없이 살아 숨쉬는 도시라는 느낌이었어요. 처음부터 학생들이 예상 없이 런던이라는 도시에 대한 막연한 환상만 가지고 도착한다면 다소 여유 없는 바쁜 사람들, 교통, 다소 숨막히는 공기에 실망하며 금새 지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잠깐 들었어요. 하지만 한국의 대도시 서울처럼 대도시의 붐비는 사람들에 익숙한 활동적인 학생이라면, 세계적인 도시 런던을 놓치고 갈 순 없겠죠? 런던에 소재한 많은 영어학교들 중 수준 높은 교육을 고집하고 있는 학교 들만 콕콕 집어서 소개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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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규모 만큼이나 따뜻한 학교 유로센터 런던 리그린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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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유로센터는 이미 우리가 알고 있듯이 규모가 큰 학교인 만큼 학교 시설도 아주 훌륭했어요. 마치 영어 학교가 아닌 작은 대학교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요. 특히 켄트홀(kent hall), 욕홀(york hall)과 같은 큰 강당에서 저희를 위해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한 것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방문한 학교마다 저희를 위해 준비한 프레젠테이션 실력도 아주 훌륭했으며, 그보다 더욱 감동스러웠던 점은 학교 입구를 들어가자마자 iAE를 환영한다는 메시지가 부착되어 있는 것이었어요. 또한 수업중인 반에 들어가 분위기도 엿볼 수 있었으며 현재 재학중인 학생과 잠시 대화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줌으로써 학생에게 학교의 만족도나 현실적인 것들에 대해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아주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