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심장소리가 들리는 곳

작성일 : 9/23.20.4 스크랩

런던의 심장소리가 들리는 곳, St.Giles♬

두근두근, 런던의 심장소리를 들을 수 있는 중심지에 위치한

St.Giles International

 

문화와 열기가 살아 숨쉬는 러셀스퀘어

 

 

세인자일스는 1955년에 이 곳 영국, 옥스포드 스트리트 부근에서 처음 설립하여 6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뿌리 깊은 대형 영어학교입니다. 학교가 점점 커지고 발전함에 따라 세인 자일스는 영국(브라이튼, 이스트본, 런던 센트럴, 런던 하이게이트), 미국(뉴욕, 샌프란시스코), 캐나다 벤쿠버 , 브라질 등 전 세계에 걸쳐 9개의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런던 1존 구지스트릿 역에서 10분 정도를 걸어가서 세인자일의 헤드오피스인 세인자일 런던 센트랄 학교에 도착 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가장 가까운 지하철 역은 Russell Square 역입니다. 걸어서 딱 3분 걸려요!

학교 근방에는 대학교도 많고 회사들도 즐비해 있어서 많은 직장인들, 학생들이 점심시간이면 러셀스퀘어에 모여서 점심을 드세요.

박물관과 미술관과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많은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6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뿌리깊은 영어학교

 

 

처음 학원에 도착하자 마자부터, 학원을 다니시는 내내 자주 들르시게 될 세인 자일의 리셉션입니다.

 

 

학교에는 총 56개의 강의실, 2개의 소셜액티비티실(접수,안내), 컴퓨터실(self-accesment) ,카페테리아로 이루어져있어요.

학교의 모든 강의실은 1-2개의 강의실 빼고는 모두 스마트 보드가 갖추어져 있어요. 나머지 강의실도 곧 바뀐다고 해요.

 

2014년 4월을 기준으로 총 학생 수는 466명이고, 그 중에서 현재 한국 학생의 비율은 15%로 대략 70명 정도가 되네요. 한국인 학생 비율이 가장 높았고 일본(14%), 스위스(13%), 터키(10%), 브라질(8.5%) 등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있습니다. 한국학생의 1년 평균 비율은 6%라고 합니다.

 

 

* 보통 학교 내의 도서관은 학교의 운영시간에 오픈하고 닫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주말에 공부 할 곳을 찾기가 힘드실거에요.

이 곳 세인자일 센트랄 런던센터의 도서관은 학교가 운영하지 않는 주말에도 문을 열어 학생들이 주말에도 학원을 나오셔서 공부를 해도 되요. DVD도 무료로 대여 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학교에는 총 58개의 컴퓨터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학교의 카페테리아 역시 학교 같은 건물에 위치한 레지던스 학생들이 사용하기 때문에 저녁 7시 반까지 운영하고,

주말에도 이용 가능 합니다. 무엇보다 깔끔하고 넓은 규모의 카페테리아가 인상적이었는데요!

왼쪽 한 켠에는 학생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소셜 프로그램을 보다 간소하게 등록 할 수 있도록 소셜 액티비티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이 곳에는 점심시간에 담당 선생님이 항상 있는다고 해요. 제가 방문 했던 시간도 점심시간이었는데 학생들이 끊이지 않고 질문을 하고 등록을 많이 하고 계셨습니다.

 

St.Giles에만 있는 플래티넘 코스★

-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공부하는 학생들만이 수업을 들을 수 있게 마련된 공간

- 공부하는 영어의 목적에 따라서 강의실을 분리하여 운영하는 더욱 특별하게 꾸며진 강의실, 라운지

- 최대인원: 5명 이하

- 다양한 잡지, 신문, 컴퓨터, 전문 리셉션, 특히 다양한 잡지, 신문, 컴퓨터, 아이패드, 간단한 조리공간, 다과 등이 잘 갖추어진 휴게실

 

* 동영상으로 보는 플래티넘 센터

>동영상 보러 가기

 

*사진으로 보는 플래티넘 센터

 

 

 

St.Giles의 기숙사는 건물 내에 위치!

- 같은 건물 5층~6층에 위치한 St.Giles의 기숙사!

- 방 안에 샤워실 & 화장실 보유

- 1인실/ 2인실 중 선택

- 취사불가

 

* 사진으로 보는 기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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