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대학생활중인 윤원현 학생이 보내온 미국 생활정보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 여덟번째 이야기 – 학교 시설 및 주변 커뮤니티 시설(도서관, 수영장 등)이용하는 방법 학교시설은 자신이 발품을 팔아서 노력하는 만큼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도서관 또는 학생회관 등은 대부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물론 사용상의 절차는 공지되어 있으므로 시설 이용 전에 그 절차에 맞게 따르고 숙지 하면된다.
- 주차장, 운동장 (학교내의 체육관 포함), 교내시설 등은 사전에 등록이 필요한지 먼저 알아보고 진행해야 한다, (예약과 비슷한 개념으로) - 커뮤니티 시설의 이용/ 공공(Public) 시설인 경우 미국에 있는 사람이라면 체류신분에 상관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단 Public Library 등의 시설을 이용 할 때에는 Social Number를 묻거나 Driver License를 요구하기도 한다. 책을 대출하려고 할때에는 대출증이 필요한데, 대출증을 만들기 위해서는 Driver License가 요구된다. 미국에서 운전 면허증은 우리나라의 주민등록증을 의미하므로 운전을 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Non-Driver License for Identification 을 신청하여야 소지하여야만 생활이 편하다.
* 아홉번째 이야기 - 미국의 벼룩시장 사이트 미국의 가장 큰 중고시장 사이트는 craiglist.org다. 주 별로 선택이 가능하여 대부분의 것들모두 구입이 가능하고. 오프라인은 주로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는 곳이 많다. 한국인 사이트로는 radiokorea.com 과 아이러브케이타운.com등이 있다.
글쓴이 : 윤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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