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여전히 세계각국의 유학생들이 유학이나 어학연수를 고려할 때 가장 선호하는 나라 입니다. 대한민국의 100배에 달하는 국토면적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의 동부에서 서부까지는 비행기로 약 5시간이 소요될 만큼 넓고 넓습니다. 연수와 유학을 위한 학교 선택에 앞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미국의 넓은 지역 중 어디를 갈 것인지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대도시를 가야 하나요? 중 소도시를 가야 하나요? 대도시는 다양한 영어학교의 선택권과, 학교생활 외에도 여가활동이나 문화활동의 혜택이 중 소도시에 비해 많으며, 생활적인 면에서도 여러모로 편리한 점이 많습니다. 중 소도시는 생활비와 학비가 저렴하고, 한국학생의 비율이 대도시에 비해 많이 낮으며, 현지인들과 함께 완벽한 미국생활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지역선택! 지금부터 저와 함께 미국으로 날라갑니다~~
그 첫번째, 역사와 전통이 깊은 미국 교육의 중심 동부!
동부지역은 미국의 정신적•경제적•문화적 중심지로 명문대학들이 운집되어 있는 미국 교육의 요충지입니다. 전체면적으로 면적이 작은 주가 많지만 신앙심이 깊고 전통을 중시하는 보수적 기질을 엿볼 수 있는 지역으로서 학문적으로 이름난 아이리비그를 비롯한 명문 대학들이 위치해 있습니다. 대표적인 대학으로는 Harvard, MIT, Columbia University, Cornell University, New York University 등이 있습니다. 학비와 생활비가 미국에서 가장 높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한국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지역입니다. 날씨는 습도가 높은 대륙성 기후로서, 봄 가을은 짧고 여름은 더우며 겨울에는 눈이 많이 내립니다.
대표적인 주(州): New York(NY), Massachusetts(MA), Pennsylvania(PA), Maryland(MD), Maine(ME), District of Columbia(DC), New Hampshire(NH), Vermont(VT), Rhode Island(RI), Connecticut(CT), New Jersey(NJ), Delaware(DE), West Virginia(WV), Virginia(V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