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팁 문화에 대해서...

작성일 : 5/29.20.8 스크랩

안녕하십니까? 입니다.

미국에서 대학생활중인 윤원현 학생이 보내온 미국 생활정보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일곱번째 이야기 – 미국의 팁 문화에 대해서...

팁은 서비스에 대한 개인적인 고마움의 표시이다. 그러므로 법적인 강제성은 없다. 하지만 미국에서 팁 문화는 아주 일반적인 이다. 팁은 서비스에 대해 10~20%정도 더해서 주는 것 이다. 대부분의 서비스에 대해 팁을 지불하므로 언제나 서비스에 대해 당당하게 요구하고 조금이라도 불편한 사항이 있다면 언제나 담당자에게 알려주는 것이 당연하다. 그리고 담당자의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에는 매니저를 불러서 얘기를 하면 바로 시정해준다. 이러한 문화는 서비스에 대해 팁을 지불하기 때문에 아주 당연하게 받아들여진다.

보통 호텔, 미장원, 술집, 음식점, 택시 등을 이용하게 되는 경우 팁을 내게 되는데 호텔 같은 경우는 계산비용에 팁이 거의 다 포함이 된다. 예전에는 벨보이 에게 1불 호텔, 뷔페를 이용하였을 경우 1불, 방 청소를 해주는 비용도 1불 정도 팁으로 지불했지만 요즘은 계산에 모두 포함되는 경우가 많다. 다른 곳에서 팁을 내게 되는 경우에는 나온 금액의 15~20%를 내게 되는데, 낮에 음식점을 이용하였을 경우에는 15% 밤에 음식점은 20%를 주로 미국인들이 내는 팁이다. 대게 술집은 20%, 택시는 15%를 낸다.  팁을 내지 않으면 종업원이 팁을 요구하는 경우도 상당 수 있다. 식당에서 카드로 결재를 하는 경우에는 카드 영수증에 보면 팁 액수를 써주는 란이 따로 있으므로 주고 싶은 만큼 액수를 쓰면 식대와 함께 결재가 된다.
 

글쓴이 : 윤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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