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도 낮고 토플점수도 없고.. 명문대 진학은 꿈도 못꾸었지요!!

작성일 : 11/2./2.07스크랩

지금 성적이 조금 낮더라도.. 아직 영어가 충분히 준비되지 않았더라도..
세계 명문대학으로 갈 수 있는 길은 열려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유학네트 종로지사의 김신희 대표입니다.

수능이 끝나고 예상점수를 보며, 어느 대학을 갈지 어느 학과를 갈지 고민이 많으시죠? 혹시 노력했던 것보다 결과가 좋지 않을 것 같아서 실망하고 계시지는 않나요? 만약 그렇다면, 점수에 맞춰서 기대 이하의 학교에 지원하시기 보다는 해외로 눈을 돌려 보는 것은 어떨까요? 우리나라보다 더 넓고 기회가 많은 곳에서는 여러분에 대한 평가가 다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제 학생처럼요.

고교 성적이 하위권이었던 저의 ‘박샘’ 학생은 한국에서 천안의 백석대학에 입학하여 공부했습니다. 그러다가 미국으로의 어학연수와 대학유학을 결심하게 되었죠. 미국으로의 유학을 결심할 때만 해도 꼭 명문대를 진학하고자 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어학연수를 마치고 대학교에 지원했을 때 조지 워싱턴 대학교(George Washington University),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시라큐스 대학교(Syracuse University) 등 내노라는 명문대로부터 입학허가를 받는 쾌거를 이루었고, 이 중 뉴욕주에 위치하였으며 우리나라 많은 정재계 인사들도 공부한 학교로 유명한 시라큐스 대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박샘 학생의 성공비결은 무엇일까요? 첫 번째 요소로는 뭐니뭐니해도 본인의 노력이겠죠. 그리고 정확한 목표와 학업플랜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 아니었을까 새각합니다. 사실 박샘 학생은 본인 스스로도 인정할 만큼 고교시절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기 때문에 토플점수가 없는 것은 물론 영어실력도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어학연수로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 급선무였죠. 미국은 어학연수 후 어느 정도 영어실력이 되면 2년제 커뮤니티 컬리지로 먼저 입학하여 상위권의 4년제 대학으로 편입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박샘 학생에게도 이러한 진학방법을 권유하였고, 학생에게 맞는 플랜을 구상하였지요.

최종적으로 9개월간의 어학연수와 보스톤 외곽에 위치한 주립 컬리지인 라셀 컬리지(Lasell College)에 입학하여 2년간 공부한 후 4년제 대학의 3학년 편입이라는 학업목표를 세우게 되었답니다. 특히 라셀 컬리지는 미국의 대학도시로 이름난 보스톤에 위치하고 있으며 외국학생들이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학급당 학생수가 적고 교수님들의 관심도가 높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라셀 컬리지의 경영학부 중 금융(Finance)학을 공부한 박생 학생은 2년간 4.0만점에 3.8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받게 되었죠. 이 성적을 근거로 시라큐스 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고, 지금은 미국기업이나 한국의 대기업에서 일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또 열심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이 학생이 한국에 계속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물론 우리나라도 재수나 편입 등 고등학교 성적을 만회할 수 있는 기회가 없지는 않지만 미국에 비해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리서치와 프로젝트, 그룹 스터디 등 보다 자발적이고 폭넓은 교육을 제공하는 미국은 우리나라와 교육방식 자체가 달라 우리나라에서는 하위권이던 학생들이 미국에서 명문대를 진학하는 경우들이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지요. 한국인은 기본적으로 두뇌가 우수하고 집중력이 좋습니다. 또한 목표에 대한 성취도도 높지요. 또한 이미 어렵고 힘든 한국의 중고등학교를 지낸 학생들이므로 정확한 목표와 계획만 잘 수립된다면 얼마든지 박샘 학생처럼 놀라운 성과를 보일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우리나라의 우수한 인재들이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선진외국의 대학교육을 통해 세계적인 인재로 성장한다면, 나아가 우리나라의 국가 경쟁력에도 일조할 수 있겠지요.

지금 수능 성적 때문에 고민 중이신가요? 고개를 들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찾아보세요! 저희 유학네트 유학플래너들이 바로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