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계의 하버드, 풀세일대학교 - 수상으로 증명되다!
작성일 : 스크랩
Full Sail University (풀세일대학교)
“게임계의 하버드” 풀세일대학교!
재학생 Martin Egger (마틴 에거)
2014 Startupfair (신생 벤처기업 박람회)에서 “Public Choice” 수상!
Ø 풀세일대학교 재학생과 졸업생이 만든 신생회사의 대표이자 제작책임자인 마틴 에거
아직 미생이지만, 게임 진행에 있어 남다른 컨셉, 게임 디자인의 미적 감각,
그리고 앞으로의 확실한 비전 덕분에 치열한 경쟁에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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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은 그동안 몇몇 사람들이 이야기만 해왔지 아무도 실현해 내지 못한 게임을 만드는데 일조했습니다. Identity Crisis(정체감 위기)라는 게임은 아직 발달단계에 있지만, 젊은 기업가, 발명가, 전문가들이 모여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게임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번 2014 스타트업 박람회(스위스 취리히)에서 퍼블릭 초이스상을 수상하면서 관심을 끌게 되었습니다.
설립한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회사가 감당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 보이는 수상이지만, 동시에 이번 수상은 Shardline(스위스의 유명 게임회사)이 제작책임자인 마틴과 같은 사람을 어떻게 대우하는지를 보여주는 예가 될 수 있습니다. 마틴은 스위스 정보 기술 부분에서 수년간 일한 후에 풀세일 온라인 게임 디자인 프로그램에 등록된 채로 게임 산업에 뛰어 들었습니다.
Identity Crisis는 전쟁으로 피폐해진 문명사회에서 일어난 일인데 질병 치료제를 구하는 이야기가 중심이 됩니다. 풍부한 대화문들과 게임진행 등은 능동적인 혹은 수동적인 선택들을 해 나가면서 이야기에 빠져들게 하는데, 이는 게임 전반에 마틴의 미적 감각을 돋보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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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게임은 이야기가 어떻게 전달되는지 대해 진화적이어야 한다고 봐요. 책과 영화는 이야기를 하는데 각자만의 독특한 방법이 있지만 게임은 상호작용의 방법이 완전 달라야 합니다. 저희 게임의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힘은 깊고 풍부한 이야기를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동시에 플레이어에게 게임 중에 결정을 조종하게끔 하는데 있습니다. 물론 저희가 만든 바운더리 안에서의 일이지만 그래야 플레이어는 주인의식이 생겨나게 되지요. 그게 바로 이야기를 어떻게 표현해 내는지에 대한 완벽히 다른 원동력이 됩니다.”
Shardline은 Identity Crisis가 일반화되기까지 아직 멀었지만, 그래도 풀세일 재학생과 졸업생 20명으로 구성된 마틴의 회사가 바른 길로 가고 있다는 신호로서 수상하게 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꿈꾸는 것을 실현시켜 주고 그들을 위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게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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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프로그램 / 캠퍼스 내 수업]
- 석사과정 : Game Design
- 학부과정 : Game Art, Game Development
[온라인 프로그램]
- 석사과정 : Mobile Gaming
- 학부과정 : Game Art, Game Design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위치한 풀세일대학교는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및 아트분야의 살아있는 교육으로유명하며, 창의적인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 풀세일대학교는 2011년에 플로리다주 내 대학연합에서 “올해의 대학교”로 선정되었습니다.
▶ 강의가 1개월 단위로 진행되기 때문에 보통 4년이 걸리는 학위를 평균 2년(24개월)에 취득할 수 있으며 원하는 시기에 입학하고 원하는 시기에 휴학 및 복학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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