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과 유럽을 섞은듯한 도시, 산타바바라

작성일 : 9/10.20.3 스크랩

남부 유럽을 느낄 수 있는 아기자기한 도시

스페인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매력적인 도시

 

산타 바바라를 소개합니다!

 

 

>뉴욕과 유럽을 섞은 듯한 도시, 산타바바라<

 

 

 

 

>스페인을 닮은 해안도시, 산타바바라

 

18세기 말경 스페인계 이주자들에 의해 개척된 도시이기 때문에 스페인 양식의 건물과 문화가 남아있어

미국안의 작은 스페인을 연상케 합니다.

 

특히 산타바바라의 해변은 지중해에 속한 해안 관광지인 리비에라를 닮아 "미국의 리비에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후

 

산타바바라는 계절이 뚜렷하여 여름, 겨울 확연히 다른 도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항상 북적이고 다양한 축제가 열리며,

겨울은 한적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최적의 어학연수지

 

LA에서 두시간 거리에 있는 산타바바라는 LA 근교 부촌 휴양지로 미국서부 최고의 휴양지로 꼽히기도 합니다. 해변가에 위치

한 도시인 만큼 다양한 외부 활동을 할 수 있어, 활기찬 분위기를 선호하신다면  산타바바라 어학연수를 추천합니다!

 

 

산타바바라 추천 영어학교, EF

 

 

위치

 

EF 산타바바라 학교는 산타바바라 도심지에 위치합니다.

State Street 근방에 위치하여 각종 카페와 상가, 편의시설을 즐길 있습니다.

 

 

과정

 

다양한 수준의 학생들을 위해 넓은 범위의 과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시험 준비반, 대학 준비반 외에도 지역 유명인사들의 강연도 들을 있으며

전문적인 과정과 봉사활동 프로그램도 제공합니다.

 

다양한 국적비율

 

전세계 50개국 이상에서 다양한 학생들을 만나보세요!

국가에서 학생들 비율이 15% 넘지 않습니다.

 

학생 선호도

 

2011 다녀간 학생들 무려 94% 친구들에게 EF 산타바바라 학교를 추천했습니다.

5 만점에 4.2점의 점수를 받은 믿을 있는 영어학교입니다.

 

 

 

다양한 수업을 제공하는 EF 산타바바라 어학연수가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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