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없는 토종 미국을 경험

작성일 : 7/25.20.3 스크랩

 


눈떠서 잠들 때까지 실컷 영어만 써보자~ 하시는 학생을 위한, 강츄 영어학교.

 

 

뉴욕/샌프란/LA 등 대도시의 단점들은...?
학비 외에도 숙박비를 비롯한 물가가 너무 비싸고, 통학시간 많이 걸리고, 술 문화 발달되어
한국인들끼리 우루루~몰려다니게 되는 그런 어학연수를 뿌리치고 싶다면.....???
워싱턴 주, 도시 스포케인(Spokane)에 주목하세요!!!

 

 

 

 

 

 스포캐인(Spokane)은 워싱턴 주의 시애틀에서 동쪽으로 차로 4시간 거리에 위치하는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인구의 85%가 백인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민자들이 별로 없는 편이어서  전형적인 미국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도시와 비교하여 놀라울 정도로 저렴한 생활비도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버스 월 정액권이 단 $37 !!!

시애틀의 경우 $90 인것과 비교하면 스포케인 물가가 짐작가시나요?

 

기숙사 2인실의 경우, 월 숙박비가 단, $395 !! 

샌프란시스코의 경우, 2인실 기숙사가 월 $1200 와 비교한다면, 유학비용은 걱정이 없겠지요~ ^^

 

 

여기 스포케인에 작고 알찬 영어학교 SCEL 이 있습니다.

 

 

SCEL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더 궁금한 사항은, 담당 유학플래너에게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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