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네트의 도시탐방! 스페인을 닮은 도시, 산타바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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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규모가 크지 않아 모든 것이 집약되어 있고,
많은 건물들이 스페인 풍으로 지어져, 스페인에 온 듯한 느낌!
LA에서 북쪽으로 (차로) 2시간 거리에 있는 도시, 산타바바라를 직접 다녀왔습니다.
산타바바라는 18세기 말 스페인 이주자들에 의해 개발된 도시여서 유럽 분위기였습니다.
산타바바라의 해변을 중심으로, 비치(Beach) -> 다운타운 -> 고급주택가로 이루어져 있는
소규모 도시지만 절대 시골은 아닙니다.

해변가는 피어(Pier)가 있고, 모래밭과 잔디밭 공원이 함께 쭉~ 뻗어있습니다.
이 해안 공원을 따라 자전거 도로가 잘 발달되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종류의 자전거를 즐깁니다.

해변가에서 큰 길 하나 건너면 바로 다운타운이 시작됩니다.
해변가에서부터 뻗어있는 State St은 다운타운의 중심거리! 여기에 유럽풍의 예쁜 상점들과 레스토랑, 바(Bar)들이 아기자기하게 들어서 있습니다.
산타바바라의 여름은, 겨울 시즌과는 너무 다른 도시를 느낄 수 있습니다.. 겨울은 한적하고 조용하지만, 여름에는 (사진처럼) 항상 북적되고 축제 분위기입니다. 활기찬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여름 성수기(5월~9월)의 산타바바라를 추천합니다.

다운타운 뒷편으로 스페인 풍의 아름답고 깨끗한 주택가가 넓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집들이 하얀 벽돌에 빨간 지붕이라 유럽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미국의 은퇴 부자 노인들이 많이 사는 도시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산타바바라가 더욱 친절한 도시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한국인이 없는, 아름다운 도시 산타바바라!! 이곳으로 어학연수를 떠나봅시다~!
UCSB(UC산타바바라)를 비롯한 대학부설, Kaplan, ELC를 비롯한 사설영어학교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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