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 한국인이 많다? 로슬린데일엔 없다!
작성일 : 스크랩
2013년 가장 인기있는 미국 어학연수지는 바로 보스톤!
한국인이 많다는 이야기 때문에 망설인다면?
보스톤과 가까우면서도, 한국인 적은 전형적인 미국 빌리지,
로슬린데일과 로슬린데일에 위치한 영어학교, BSML을 소개합니다.
■ 지역소개 : 로슬린데일(Roslindale)
BSML은 보스톤에 이웃하고 있는, 로슬린데일(Roslindale)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보스톤 시내에서 차로 약 20분, 대중교통으로는 약 30분 떨어진 이곳은 미국의 고향(Hometown U.S.A)으로 불릴 만큼 전형적인 미국 마을의 분위기를 가진 곳으로, 미국의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이 때문에 로슬린데일은, 영어를 배우고 미국 문화에 몰입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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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슬린데일은 보스톤의 주요 대중교통인 T를 이용하여, 쉽게 보스톤 시티로 이동, 미국의 역사와 문화, 교육의 중심지 보스톤의 모든 것을 BSML에서도 쉽게 맛볼 수 있습니다. BSML은 T 스테이션이 밀집한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큰길만 하나 건너면, T를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BSML에서 추천하는 홈스테이와 학생 아파트는 대부분 도보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래 지도를 통해, 학생 아파트의 위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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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 아파트 : 도보로 이동할 수있는 거리
- 홈스테이 : 도보로 이동할 수있는 거리
- 백 베이(Back Bay), 코플리 광장(Copley Square) : 9분
- 로건국제공항 : 28분
- 하버드 대학 : 24분
BSML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더 궁금한 사항은, 담당 유학플래너에게 문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