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이만큼 저렴하게 가능하다!

작성일 : 5/8/.01. 7스크랩


미국도 이만큼 저렴하게 가능하다!

 

국가 : 미국(스포케인)
학교 : SCEL
유학형태 : 어학연수

 


전격비교! <대도시 씨애틀 VS 중소도시 스포케인>

미국 워싱턴주 아이다호주와 맞닿아 있는 곳에 위치한 스포케인(Spokane)은 워싱턴주에서 씨애틀 다음의 제 2의 도시로 연중 온화한 기후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다른 대도시에 비해 신변의 안전과 친잘한 사람들 및 저렴한 물가는 외국 유학생이 공부하고 생활하기에 적합한 도시입니다.

근교 대도시 씨애틀과 물가를 비교해보면,
씨애틀의 경우 학생들의 주요 통학수단으로 이용되는 버스의 경우 한 번 이용 시 씨애틀 $2.50, 스포케인 $1,50로 20% 이상 저렴하며 월 정액권의 경우 $90, $37로 스포케인이 거의 50% 가량이 저렴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 (침실 1개 기준) 씨애틀 다운타운은 $1,400/월, 스포케인 다운타운은 $600/월로 마찬가지로 50% 이상 차이가 납니다.

좀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항목

씨애틀

스포케인

학비

1개월

6개월

1개월

6개월

$1,800

$9,120

$1,440

$8,040

홈스테이

$880 (1일 2식 포함)

$650 (1일 3식 포함)

아파트 렌트
(침실 1, 도심지,
1개월)

$1,400

$600

인터넷 이용료
(1개월)

$50

$37.50

버스 패스
(1개월)

$90

$37

담배 (1갑)

$8.34

$7.66

커피
(카푸치노)

$3.75

$3.00



선생님/미국 현지인과 함께 자원봉사를~
SCEL에서 공부하는 모든 학생들은 매주 화요일 혹은 수요일 저녁, Second Harvest 라는 비영리단체에서 자원봉사를 할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Second Harvest는 1971년 설립해 워싱턴주 동부와 아이다호주 북부 지역을 모두 통털어 약 250 가구에게 무료로 음식을 제공하는 비영리기구입니다. 매월 1.7 만 파운드의 음식을 지역민에게 기부받아서 배고픈 사람들에게 지급합니다.

SCEL 선생님이 함께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사람들을 돕고 그곳에서 일하는 직원들과 함께 교류하면서 새로운 사람도 만나고, 무엇보다도 좋은 일을 하면서 미국 현지인 및 선생님과 영어를 연습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학교 정보 상세보기를 클릭해주세요!




?б?????uspeedQ&A?¶??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