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격비교! <대도시 씨애틀 VS 중소도시 스포케인> 미국 워싱턴주 아이다호주와 맞닿아 있는 곳에 위치한 스포케인(Spokane)은 워싱턴주에서 씨애틀 다음의 제 2의 도시로 연중 온화한 기후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다른 대도시에 비해 신변의 안전과 친잘한 사람들 및 저렴한 물가는 외국 유학생이 공부하고 생활하기에 적합한 도시입니다.
근교 대도시 씨애틀과 물가를 비교해보면, 씨애틀의 경우 학생들의 주요 통학수단으로 이용되는 버스의 경우 한 번 이용 시 씨애틀 $2.50, 스포케인 $1,50로 20% 이상 저렴하며 월 정액권의 경우 $90, $37로 스포케인이 거의 50% 가량이 저렴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 (침실 1개 기준) 씨애틀 다운타운은 $1,400/월, 스포케인 다운타운은 $600/월로 마찬가지로 50% 이상 차이가 납니다.
좀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항목
씨애틀
스포케인
학비
1개월
6개월
1개월
6개월
$1,800
$9,120
$1,440
$8,040
홈스테이
$880 (1일 2식 포함)
$650 (1일 3식 포함)
아파트 렌트 (침실 1, 도심지, 1개월)
$1,400
$600
인터넷 이용료 (1개월)
$50
$37.50
버스 패스 (1개월)
$90
$37
담배 (1갑)
$8.34
$7.66
커피 (카푸치노)
$3.75
$3.00
선생님/미국 현지인과 함께 자원봉사를~ SCEL에서 공부하는 모든 학생들은 매주 화요일 혹은 수요일 저녁, Second Harvest 라는 비영리단체에서 자원봉사를 할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Second Harvest는 1971년 설립해 워싱턴주 동부와 아이다호주 북부 지역을 모두 통털어 약 250 가구에게 무료로 음식을 제공하는 비영리기구입니다. 매월 1.7 만 파운드의 음식을 지역민에게 기부받아서 배고픈 사람들에게 지급합니다.
SCEL 선생님이 함께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사람들을 돕고 그곳에서 일하는 직원들과 함께 교류하면서 새로운 사람도 만나고, 무엇보다도 좋은 일을 하면서 미국 현지인 및 선생님과 영어를 연습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