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와 함께 작업하는 드렉셀 신입생

작성일 : 12/1./2.12스크랩


NASA와 함께 작업하는 드렉셀 신입생

 

국가 : 미국(필라델피아)
학교 : Drexel University
유학형태 : 어학연수

 


NASA와 함께 작업하는 드렉셀 신입생



다니엘 디아즈델카스틸로(Daniel Diazdelcastillo)는 드렉셀대학교의 산학협력 교육프로그램에 이끌려 진학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드렉셀대학교 캠퍼스에 들어설 때까지만 해도 NASA와 함께 작업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합니다.

“인턴쉽은 여름방학에 마쳤지만, NASA에서는 항상 새로 배울 것이 생깁니다.” 요즘 그는 재료 과학과 공학 기술을 주로 배우고 있다. “인턴쉽 기간 동안 저를 이끌어주셨던 저의 멘토는 다음에도 저와 다른 작업을 함께 하고 싶다고 말씀하셨지요.”

인턴쉽 기간 동안 다니엘은 NASA의 제조부서에서 주로 기술자 보조를 하며 6주를 일했습니다. “그곳엔 항상 끝내야하는 작업들이 너무 많아서 인턴 학생인 저를 포함해 6명이나 함께 일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한 프로젝트에 같이 몰두하며 작업했습니다.”

“이곳 인턴들의 중대한 일은 NASA의 3D 프린터를 고치는 작업이었습니다. 기계는 작동이 안 되는 상태였고, 부품들이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완전히 분해된 상태였지요. 그래서 이것을 복원시키는 것이 우리의 주요 임무였습니다.”

고장원인은 플라스틱을 압축시켜 인쇄를 시키는 프린터 압출기의 오작동이었다.

.”우리는 각각 프로젝트의 특정 부분을 전담했습니다. 제 역할은 프린터에 들어가는 큰 얼레를 붙잡고 있는 세개의 날을 가진 바퀴의 자유 회전 구도를 재설계하는 것이었습니다.”

디아즈델카스틸로의 재설계로, 압출기는 제대로 작동 될 수 있었다. “이 프로젝트는 사실 꽤 재밌는 작업이었습니다.” 그가 말했다.

3D 프로젝트 이외에도 그는 다른 프로젝트들을 잠깐 맛 볼 수 있었다. 예를 들면 AutoCAD의 디자인을 하고 3D 프린터를 이용해 그것을 3D로 나타나게 하는 것 등이 있었다.

“평소 항공산업과 항공공학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항상 NASA에 지원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산학협력이 매우 값진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많은 것을 배우고 즐길 수 있었던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이로 인해 제 자신이 건축에도 관심이 많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니엘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NASA의 기술자들과 과학자들이었다

“그들은 매우 똑똑합니다. 어느 누구에게나 질문을 하면 항상 친절히 설명해줍니다. 제가 일하는 곳 밖에서 그들은 인공위성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난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 여쭤보았고 그들이 친절히 설명해준 덕분에 저는 인공위성에 무엇이 들어가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작업을 할 때 저는 NASA의 매니저에게 제 아이디어를 발표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성과가 있다면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인턴쉽은 NASA나 다른 회사들이 실제로 어떻게 일을 하고 묘안을 생각해내며 일을 성공시키는지 알 수 있던 경험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이런 기회가 왔다는 것에 정말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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