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아르데코 빌딩에서 리조트 스타일로 영어를 공부하는 마이애미에서 어학 연수를 경험해 보세요. EF 어학연수 학교는 대서양이 한눈에 보이는, 완전히 새로 보수한 수영장을 자랑합니다. 남부 플로리다의 태양이 밝게 내리 쪼이고, 본교에는 각 학생에게 맞춰 개인화된 안락한 어학연수 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에어컨이 설치된 교실 등 각종 편의시설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EF 마이애미 어학연수 학생들은 교실에 모래를 좀 묻혀 들여와도 괜찮습니다. 수 마일에 걸친, 오염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바닷가가 문자 그대로 학교에서 몇 걸음 거리에 있고, 바닷가 산책은 일상 생활의 일부입니다. 하루의 수업이 끝나면 EF 학생들은 해변에서 선탠을 할 것인지 수영장에서 수영을 할 것인지, 부러운 딜레마에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