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꽃샘추위? 뉴질랜드는 지금이 한여름!

작성일 : 3/13.20.2 스크랩

뉴질랜드를 즐기려면, 지금이 제일 좋다!
우리나라와 다른 새로운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곳! 뉴질랜드로 오세요~

■ Cambridge 시험준비과정


독일에서 온 쌍둥이 형제인 Mark와 Ingo는 도미니언의 캠브리지 담당 교사 Georgina, 학습 책임자 Kristin Brown와 함께 Cambridge 시험준비과정을 마쳤습니다. Ingo는 작년 9월에 12주 Cambridge 시험준비과정을 끝내고 FCE와 CAE를 훌륭한 결과를 내며 통과했습니다. Mark는 현재 3월에 있을 FCE와 CAE를 함께 치르기 위해 공부 중에 있습니다. ? 행운을 빌어요! 우리의 다음 Cambridge 시험준비과정은 3월 19일에 시작합니다. 현재 한국, 독일, 스위스, 일본, 사우디 아라비아, Wallis, Futuna에서 온 학생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지금 입학 신청하세요!


■ 뉴질랜드의 여름입니다!


지금은 뉴질랜드에 머무르기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도미니언 오클랜드 센터는 지금 19개국에서 온 학생들로 북적북적합니다. 지금은 당신이 소풍이나 야외활동을 떠나기 좋은 시기입니다. 사람들은 이 시기에는 야외에서 살다시피 하고 타히티 출신 학생들마저도 바닷물이 따뜻해서 수영하기 좋다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우리는 학생들을 수업 후에 뉴질랜드 이 곳 저 곳에 데려갑니다. 20명의 학생들이 1년에 한번, 크리스마스연휴부터 새해연휴를 포함하여 북쪽과 남쪽 섬 여행을 다녀왔고 우리는 이미 올해 말에 떠날 다음 여행을 예약해두었습니다!



■ 2011년 국적 비율


* 브라질 11%, 한국 21%, 일본 23%, 대만 9%, 독일 8%, 사우디 7%, 타히티 4%, 베트남 3%, 기타 14%

도미니언의 최고 장점 중 하나는 10대부터 고학년까지 국적 구성 비율이 1년 내내 적절하다는 것입니다. 우리 학교에는 한국과 일본 학생들이 꽤 많습니다. 이 비율은 뉴질랜드 학교들에서는 정상적인 수준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도미니언은 연 중 내내 학생들의 국적비율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보통 수업에서 5개 이상의 다른 나라 사람들, 가끔은 9개 이상의 다른 국적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학급 당 최대 학생 수는 14명). 그러므로 이 곳에서는 진짜 국제경험을 쌓을 수 있으며 도미니언의 친 영어환경에서 함께 어울릴 수 있습니다.


 

■ 왜! Dominion English Schools인가?




뉴질랜드에서 가장 우수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하는 Dominion은 오클랜드와 크라이스처치의 중심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969년도에 설립되어 오랜 기간동안 우수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으로부터 메달을 수여 받았을 정도로 뉴질랜드에서는 매우 명성이 높은 학교입니다. 특히 한국학생의 비율이 대체로 20%를 넘지 않으며, 유럽학생들이 많아서 영어학습 환경 또한 좋은 편입니다.

도미니언 오클랜드센터
시내 버스 터미널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오클랜드 센터는 맞은 편에 오클랜드 시내 최대의 쇼핑몰인 푸드 타운(Food Town)이 자리하고 있어 교통과 생활에 두루 편리함을 자랑합니다. 오클랜드 센터가 위치한 커스텀 스트리트(Custom Street)는 시내에 위치하고 있지만 유동인구가 많지 않고, 조용한 면학 분위기를 갖춘 동시에 시내 중심가로 이동이 편리하여 최적의 장소라고 여겨집니다.
- 교사에 대한 만족도가 높습니다.
- 타학교에 비해 유럽 학생들이 많습니다.
- 뉴질랜드에서 CAE 과정을 제공하는 몇 안되는 학교 중 하나로 수준 있는 학생들에게 권장합니다.




LTM Star Awards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2009,2010 2년 연속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