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추천하는 학교가 진짜 좋은 학교인거 아시죠?!

작성일 : 2/22.20.2 스크랩

캐나다 학생들이 강력추천하는 KGIC !!



 * 토론토 센터 : 통번역과정(IT 과정) 수강생 학생평가서
 

 

 WOW! 이름 만으로도 통번역은 얼마나 근사하고 훌륭한 일 인가!

여러 해 전에 John Gray박사가 한국 강연을 왔을 때 김유정 통역사의 통역으로 6시간이 넘는 릴레이 강연을 꼼짝도 않고 들은 적이 있었다. 준비된 메뉴와 스크립이 미리 준비 된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끝이 안 보이는 군중속에서 강연을 통역하는 장면은 ?아, 꼭 저렇게 한 번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쉽게 지우지 못 하게 했었다.

그로부터 여러 해가 지나 늦은 나이에 언어 공부를 시작한 나에게 통,번역 코스는 참 특별하다. 그 큰 이유 중에 하나는 영어를 잘 하면 한국어로 옮기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했던 내게, "왜? 태어나 자란 곳의 나라말을 설마 유창하게 못 할까?"라는 나의 아주 정신 없는 착각에 적지 않은 충격을 주었고 번역을 하는 일이 얼마나 세심한 일인지를 분명히 배우게 하였다. 통,번역 코스는 세상에 모든 뉴스와 소설과 드라마를 번역 해 보는 곳이 아니라 번역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인데 문제는 그 과정에서 영어를 한국말로 옮기는 과정 혹은 그 반대의 경우에도, 그 의미에 맞는 정확하고 깔끔한 단어를 순발력 있게 찾는 일이 참 숨이 찼다.

문제는 영어가 아니라 한국말이었던 것, 두 개의 언어가 빠르게 호환되어야 하는 순간, 묘한 스릴과 쉽게 뱉어버리면 너무 간단한 초등학생 문장이 되고 많이 생각하기엔 내 영어가 너무 짧아, 이것 저것 많이 뒤져보고 연습하는 동안 쓰지 않던 근육들이 활동하기 시작하는 수업들이었다. 토론토에서 태어나 자란 사촌동생은 여전히 서울 가서 택시를 타면 집 앞에 도착할 때 쯤 골목에서 기사님께 이런다. “여기서 오른쪽 만들어 주세요”. 흠, “Make a right turn please” 가 오른쪽 만들어 주세요로 직역이 되면 틀린 말은 절대 아니지만, 이 순간을 빵 터지도록 웃게 만드는 이유, 그게 바로 번역이라는 생각이 든다.

 


 * 토론토 센터 : 파워스피킹 과정(PMM 과정) 수강생 학생평가서
 

 

 언어연수를 꿈꾸는 학생들의 대부분은 현지에 도착하면 그냥 자연스럽게 말을 하게 되는 줄 알고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환경의 힘은 가장 중요한 것 이어서 밥 한 끼 사 먹는 일부터 친구를 만드는 일까지 반복학습이라는 것은 당연히 언어를 충분히 익히게 해 주는 일이긴 하나, 언어를 이해하는 일과, 쓰는 일에는 굉장한 차이가 있다는 걸 깨닫는 순간 참, 경제적인 감가와 쏟아지는 무력감은 순식간에 굉장히 고민이 많은 사람으로 만들어 버린다.

전형적인 한국의 암기식 수업과 선생님 중심 수업에서 한 번 도 벗어난 공부를 해 본 적인 없는 나에게 영어로 말을 하는 일은 참 도전적인 일이기도 하지만 될 듯 될 듯 하면서 안 되는 일 중에 하나였다.

PMM은 그 물고를 틔어 준 좋은 시작이였다. 뉴스를 보고 단어를 숙지하는 일이나, 사설을 읽고 정리하는 일, 드라마를 보고 토론하며 주장하고 반박하는 일이 지금도 물론 쉬운 일은 아니지만, 뭐가 되었던 쏟아 내어야만 했던, 하루 종일 쉼 없이 떠들어야만 했던, 문장이 틀리던 맞던 쏟아내야 만 했던 그 수업들이, 그 동안 문법에 얽매이고 원어민이 못 알아들을까 피하고, 촌스러운 발음에 창피해서 속삭이고 빨리 뱉어버리고 말았던 말들을, 입 밖으로 낼 수 있게 한 이 수업이야 말로 진정한 SPEAK UP의 시작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집 밖에 나가면 다들 영어 쓰는 사람인데 나가서 연습하면 되지 뭘, 하고 생각하지만 어디 그게 쉬운 일인가, 다이어트는 안 먹는 상황보다 못 먹는 상황일 때 절로 되는 것처럼, 말도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을 때 어찌 됬던 쏟아지기 마련인데다가, 무슨 말을 하는 지도 모르게 중얼댔으나 다들 알아듣고 동의 했을 때의 그 희열이란 참 달고 묘했던 기억이 여러 번 있다.

워낙 오랜 경험들을 가지고 있는 Magda의 수업 진행 방법이나, 다양한 활동과 계획들이 쉼 없이 움직이고 연습하게 했던 속도감 좋은 수업이야말로 나는 언제쯤 영어로 말을 잘 할 수 있을까? 의 오랜 실타래를 풀기 시작해 주었던 출발이었던 듯 하다.

 

 

학생들의 진심 어린 학생평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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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M Star Awards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2009,2010 2년 연속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