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학생 16%? Studio Cambridge로 가자!

작성일 : 2/13.20.2 스크랩

영국 Studio Cambridge의 최신학교 소식입니다.  



한국 학생 16%?!  Studio Cambridge로 가자
 

 

 ■ 2월 국적비율

한국(16%), 터키(15%), 스위스(8%), 브라질(8%), 일본(6%), 이태리(6%), 사우디 아라비아(5%), 스페인(4%), 기타(32%)

 


  <학생 인터뷰 : "제대로 된 스피킹 실력을 원한다면!">
 


Q)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 Taynna : 전 브라질에서 온 16세, 이름은 Taynna라고 합니다.

- Flavia : 저도 브라질에서 왔고, 나이는 17세, 이름은 Flavia라고 합니다.


 

Q) 어떤 과정을 수강하고 계신가요?

- Taynna : Sir George 집중영어과정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 Flavia : 저도 동일한 과정을 수강하고 있어요.


 

Q) 지금까지의 생활을 비추어 볼 때, Studio Cambridge의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 Taynna : 선생님들과 직원분들을 정말 좋아하고 학교 분위기도 좋아요.

- Flavia : 학생 카페테리아에 있는 마이클은 정말 재밌어요. 점심시간은 항상 즐겁답니다.


 

Q) 학교의 교수법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 Taynna : 다양한 종류의 학습자료들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멋집니다.

- Flavia : 네 동감이에요. 예를 들어, 제가 책 읽을 시간이 없을 때 CD나 DVD를 빌려서 보다 쉽게부족한 부분을 보충할 수 있어요.

- Taynna : 러닝센터(Learning Centre)에서 컴퓨터를 활용한 학습 역시 매우 유용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도 이용할 수 있지만 학습하는 데 더없이 유용한 방법인 것 같아요.


 

Q) 영어실력을 많이 향상되었나요?

- Taynna : 제가 이곳에 와서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과 얘기하면서부터 지금까지, 스피킹(Speaking) 실력이 정말 좋아진 것 같다고 느낍니다.

- Flavia : 영어실력은 확실히 좋아졌어요. 학교에 생활하는 다양한 사람들과 연습하고, 특별활동에 참여하며 스피킹 능력을 키울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습니다.


 

Q) 영국 사람들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나요? 여러분 모국의 사람들과 다른 점이 있나요?

- Taynna : 영국 사람들은 정말 친절해요. 길거리에서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Hello’라고 인사를 한다는 점이 저희 나라와 다른 점이랍니다.

- Flavia : 영국 사람들은 약간 내성적인 것 같아요.

- Taynna : 영국 사람들이 좀 내성적인 면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럼에도 누군가와 얘기할 땐 정말 친절하고 재미있기도 하답니다.


 

Q) 학교에서 제공되고 있는 특별활동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중 어떤 것이 가장 마음에 드나요?

- Taynna : 모든 특별활동들이 다 좋아요. 교실에서 배운 영어를 다른 사람들과 연습할 수 있다는 건 즐거운 일이랍니다.

- Flavia : 제가 가장 좋아하는 건 수영대회에요. 정말 흥미진진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요.


 

Q) 어떤 특별활동들이 더 있으면 좋을까요?

- Taynna :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것들도 좋지만, 아크릴 물감을 사용한 회화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Flavia : 전 더 제안하고 싶은 게 없어요. 다만, 지금 하고 있는 볼링시간을 더 늘려줬음 좋겠습니다.


 

Q) 홈스테이에서 생활하고 계신데, 어떤 점들이 좋은가요?

- Taynna : 영국 사람들의 일상 생활을 체험할 수 있고, 저희가 향수병이 생길 때면 어김없이 많은 위로를 해주신답니다.

- Flavia : 전형적인 영국 가정의 일원으로서 체험하고 느낄 수 있고, 저희만을 위해 마련된 특별한 경험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Q) 홈스테이 가족들과는 어떤 얘기를 주로 하나요?

- Taynna : 주로 영국에 대한 것들과 가족사에 대해 많이 얘기해 주십니다. 영국 사람들의 삶의 방식을 볼 수 있어 매우 흥미로운 시간이예요.

- Flavia : 가끔 저녁식사 시간이 2시간이 넘는 경우도 있는데요. 먹는 시간이 길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얘기를 너무 많이 하기 때문이랍니다.


 

Q) 브라질 가정과 영국의 가정이 다른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Flavia : 일단 집의 크기가 많이 다릅니다. 그리고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문화나 삶의 방식에서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 Taynna : 제가 제일 첨으로 느낀 것은 집의 구조입니다. 브라질은 욕조가 따로 없이 샤워기만 설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저희 고향집에서도 욕조는 따로 없답니다.

 




LTM Star Awards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2009,2010 2년 연속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