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학생 16%? Studio Cambridge로 가자!
작성일 : 스크랩
영국 Studio Cambridge의 최신학교 소식입니다.
|
|
|
■ 2월 국적비율 한국(16%), 터키(15%), 스위스(8%), 브라질(8%), 일본(6%), 이태리(6%), 사우디 아라비아(5%), 스페인(4%), 기타(32%)
|
|
|
|
- Taynna : 전 브라질에서 온 16세, 이름은 Taynna라고 합니다. - Flavia : 저도 브라질에서 왔고, 나이는 17세, 이름은 Flavia라고 합니다.
Q) 어떤 과정을 수강하고 계신가요? - Taynna : Sir George 집중영어과정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 Flavia : 저도 동일한 과정을 수강하고 있어요.
Q) 지금까지의 생활을 비추어 볼 때, Studio Cambridge의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 Taynna : 선생님들과 직원분들을 정말 좋아하고 학교 분위기도 좋아요. - Flavia : 학생 카페테리아에 있는 마이클은 정말 재밌어요. 점심시간은 항상 즐겁답니다.
Q) 학교의 교수법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 Taynna : 다양한 종류의 학습자료들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멋집니다. - Flavia : 네 동감이에요. 예를 들어, 제가 책 읽을 시간이 없을 때 CD나 DVD를 빌려서 보다 쉽게부족한 부분을 보충할 수 있어요. - Taynna : 러닝센터(Learning Centre)에서 컴퓨터를 활용한 학습 역시 매우 유용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도 이용할 수 있지만 학습하는 데 더없이 유용한 방법인 것 같아요.
Q) 영어실력을 많이 향상되었나요? - Taynna : 제가 이곳에 와서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과 얘기하면서부터 지금까지, 스피킹(Speaking) 실력이 정말 좋아진 것 같다고 느낍니다. - Flavia : 영어실력은 확실히 좋아졌어요. 학교에 생활하는 다양한 사람들과 연습하고, 특별활동에 참여하며 스피킹 능력을 키울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습니다.
Q) 영국 사람들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나요? 여러분 모국의 사람들과 다른 점이 있나요? - Taynna : 영국 사람들은 정말 친절해요. 길거리에서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Hello’라고 인사를 한다는 점이 저희 나라와 다른 점이랍니다. - Flavia : 영국 사람들은 약간 내성적인 것 같아요. - Taynna : 영국 사람들이 좀 내성적인 면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럼에도 누군가와 얘기할 땐 정말 친절하고 재미있기도 하답니다.
Q) 학교에서 제공되고 있는 특별활동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중 어떤 것이 가장 마음에 드나요? - Taynna : 모든 특별활동들이 다 좋아요. 교실에서 배운 영어를 다른 사람들과 연습할 수 있다는 건 즐거운 일이랍니다. - Flavia : 제가 가장 좋아하는 건 수영대회에요. 정말 흥미진진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요.
Q) 어떤 특별활동들이 더 있으면 좋을까요? - Taynna :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것들도 좋지만, 아크릴 물감을 사용한 회화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Flavia : 전 더 제안하고 싶은 게 없어요. 다만, 지금 하고 있는 볼링시간을 더 늘려줬음 좋겠습니다.
Q) 홈스테이에서 생활하고 계신데, 어떤 점들이 좋은가요? - Taynna : 영국 사람들의 일상 생활을 체험할 수 있고, 저희가 향수병이 생길 때면 어김없이 많은 위로를 해주신답니다. - Flavia : 전형적인 영국 가정의 일원으로서 체험하고 느낄 수 있고, 저희만을 위해 마련된 특별한 경험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Q) 홈스테이 가족들과는 어떤 얘기를 주로 하나요? - Taynna : 주로 영국에 대한 것들과 가족사에 대해 많이 얘기해 주십니다. 영국 사람들의 삶의 방식을 볼 수 있어 매우 흥미로운 시간이예요. - Flavia : 가끔 저녁식사 시간이 2시간이 넘는 경우도 있는데요. 먹는 시간이 길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얘기를 너무 많이 하기 때문이랍니다.
Q) 브라질 가정과 영국의 가정이 다른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Flavia : 일단 집의 크기가 많이 다릅니다. 그리고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문화나 삶의 방식에서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 Taynna : 제가 제일 첨으로 느낀 것은 집의 구조입니다. 브라질은 욕조가 따로 없이 샤워기만 설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저희 고향집에서도 욕조는 따로 없답니다. |
|
|
|
|
LTM Star Awards 선정, |
- 다음 글 필리핀 최고의 선생님과 학생을 만나다.
- 이전 글 뉴 맥콰리 글로브 런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