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졸업 후 취업비자 폐지

작성일 : 12/1./2.11스크랩

 




영국 Post Studyy Work 제도 폐지에 따른 변화

(Post Studyy Work  : 졸업 후, 일정기간 취업 보장제도)
 


영국 이민 전문가의 연구에 의하면 최근 변경된 영국 이민 시스템은 유학생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000명 이상의 학생들의 연구 결과, 이러한 변화는 교육을 추구하는 장소로써의 국가 명예를 손상하고, 졸업 후 일정 기간 동안 취업활동을 보장하는 제도인 Post study work scheme의 폐지는 영국을 여행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것으로 판단 됩니다. 또한, 비슷한 교육제도를 가진 호주와 영국을 비교하여 볼때, 호주보다는 영국을 더 선호했던 학생들이 "영국 정부는 유학생들을 더 이상 반기지 않는다"는 느낌을 가질 정도로 반감을 사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주목해야 할 사항은 호주 정부가 내년부터 공립 및 사립 고등교육기관(전문대가 아닌 학위 수여기관)을 통하여 학업을 한 유학생들에게는 최장 2년까지 졸업후 취업활동을 보장하는 제도(Postgradue Work Permit)를 시행한다는 점입니다.  이후 전문대까지 확대할 것인지는 제도를 시행해보고 결정할 것이라고 합니다.

 

호주 관계자들은 영국정부의 다양한 비자요건 강화로 호주가 혜택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지만, 해외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의 인기 도시인 영국대학 진학의 수요가 줄면서 차선책인 미국의 미국이 더 많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영국으로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목표가 영국에서 미국 대학으로 바뀜에 따라 경쟁률이 높아지고, 이는 미국 대학 입학이 한층 더 어려워 지는 현상이 발생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