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에도 이런학교가?!

작성일 : 12/5.20.1 스크랩


시드니에도 이런학교가?!
한국학생 없는 곳에서 공부하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ELC - Sydney로 오세요! ♥

 1만번째 학생 당첨




ELC에는 정말 많은 학생들이 공부하러 오는데요. 지난 11월 ELC에 1만번째로 등록한 학생이 있었습니다. 바로 스위스에서 온 데안(Dejan)인데요. 데안은 2012년 1월부터 ELC에서 12주간 캠브리지 시험준비과정을 공부할 학생입니다.

1만번째의 영예를 안게 된 데안과 그의 친구 다니엘을 위해 ELC는 특별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환상적인 시드니 하버의 광경을 수상기(Seaplane)를 타며 즐기고, 화려한 레스토랑에서 멋진 저녁식사도 하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은 이 두 학생에게 무료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지구를 지켜라



2012년부터 ELC의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종이가 사라집니다. 그동안 종이로 프린트 되어 배포되었던 ELC의 학생가이드북이 내년부터는 제공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대신 모든 학생들은 USB에 담긴 동일한 자료를 받게 됩니다. 물론, 학생들은 원한다면 언제든 학생 서비스 센터에서 동일한 자료를 프린트 할 수 있습니다.

ELC는 이 변화를 통해 매년 낭비되어 온 약 3만부의 종이를 절약하고 지구를 살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익사이팅(Exciting)한 ELC의 특별활동




멜본컵(Melbourne Cup)을 아시나요? 멜본컵은 매년 11월에 열리는 경마 경주를 말합니다. "나라를 멈추게 하는 레이스"라는 별명만큼 모든 호주국민들에게 사랑 받는 스포츠로 유명하죠. 이날 호주사람들은 멋지게 차려 입고 화려한 모자로 패션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전통입니다.

어쨌든, 이 특별한 날 ELC 친구들도 지루하게 앉아서 공부만 할 수 없겠죠? 멜본까지 갈 수는 없지만, 시드니에서도 레이스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시드니 한복판 마틴 플레이스(Martine Place)에 설치된 대형스크린을 통해서 말이죠. 한국의 월드컵만큼이나 시드니 마틴 플레이스도 축제분위기로 가득했다고 합니다. 내년 11월에, 시드니에서 이런 특별한 추억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시드니에서 이렇게 다양한 국적비율 본적 있어요?!





  특별한 그 학교!! ELC Sydney 입니다.





이래서 추천합니다.
- 2007 년 남반구 최고의 영어학교! – Best Language School Southern Hemisphere 2007
- 한국학생이 없으니 한국말 할 틈이 없다! - 학급당 한국인 0~2명
- 역에서 엎어지면 코 닿는 학교! - 타운홀 역 도보 2~3분 거리
- 자율학습은 이제 그만! - 주 25시간(30교시) face to face 수업
- 일하면서 공부하자! - WTC(Work & Travel Company) & SWAP Program
- 시드니의 A급 교사만 모았다! - 실력자로 구성된 전문 교사진, 자체 영어교재 사용
-  English Extras! - 다양한 선택수업 통해 상식도 지식도 영어실력도 풍부하게!
- 매일매일 색다른 액티비티가 가득! - 호주인 인/다른 레벨/다른 국적의 친구들 사귈 수 있는 기회 다양
- 밝고 쾌적한 학업환경 조성! - 깔끔하고 넓은 교육 & 편의 공간 제공
- 학생 설문조사 "학교에 불만 있는 사람 0%" - 학생들 만족도 Very Happy!
- 자체 개발한 교육 교재 “Natural English” 사용


 



LTM Star Awards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2009,2010 2년 연속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