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말 잊어버리면 어떻게 해야 하죠?

작성일 : 9/2/.01. 1스크랩


한국말 잊어버리면 어떻게 해야 하죠? 한 반에 한국학생 1~2명!
English Language Company(ELC), Sydney에서는 노랑머리, 파란눈 학생이 바글바글!

 ELC의 새로운 기숙사를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세요.


ELC 프리미엄 기숙사
시드니 한복판에 나만을 위한 아파트를 원하는 학생!!

이 기숙사는 ELC-Sydney 학교에서부터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중교통이용이 편리하고, 상점과 극장이 가까워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습니다. 또한 TV룸, 학생라운지, 당구대, 자습실, 세탁실, 무선인터넷, 야외 바비큐 테라스 등이 있으며 카드키로 출입하는 보안 시스템도 구비하고 있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라운지와 주방은 6개의 1인실과 함께 사용하게 되며, 방에는 모두 개별 욕실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아래 URL을 통해 아파트 건물 1층의 모습과 아파트 내부를 동영상으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파트 1층(3D) : http://www.youtube.com/watch?v=ZrYW3A9vBrU&a
아파트 1층(3D) : http://www.youtube.com/watch?v=ZrYW3A9vBrU&feature=player_embedded&feature=related



  비즈니스 영어도 이제는 ELC에서!!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보증 수표!
2012년부터 ELC-Sydney는 ELC의 온라인 비즈니스 수업과 병행하는 영어+비즈니스 과정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이 과정은 어휘, 문법과 같은 기본적인 영어수업과 더불어 학생들이 취업하기를 희망하는 직종의 전문적인 비즈니스 영어를 함께 배우는 과정입니다. 비즈니스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실제 업무상황에서 쓰이는 비즈니스 말하기와 쓰기를 배우게 되며, 다양한 과제와 시험을 치러야 합니다.

* ELC의 온라인 비즈니스 프로그램
학생들은 비즈니스 영어과정과정에서 주어지는 다양한 과제들을 ELC의 온라인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수행하게 됩니다. 또한 공부할 때나 실제 업무 할 때 쓰이는 다양한 영작문 데이터 베이스에 접속하여 유용한 어휘나 문장 등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입학레벨 : 중급(Intermediate)이상
입학일 : 매주 월요일



  언제나 익사이팅(Exciting)한 ELC의 특별활동


귀여운 돌고래를 만나다!
8월 17일 ELC에서 공부하는 10명의 친구들은 고래를 만나기 위해 포트 스테판(Port Stephan)으로의 여행을 떠났습니다. 포트 스테판에 도착하기 전 첫 행선지는 시드니 북부에서 버스로 2.5시간을 달려 도착한 스탁톤 비치(Stockton Beach)였습니다. 이곳에서 ELC친구들은 그 유명한 모래 언덕의 놀라운 광경에 감탄하였고, 거대한 모래언덕을 스키 슬로프 삼아 내려오는 샌드보딩에도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스탁톤 비치를 뒤로하고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넬슨 베이(Nelsons Bay)!

넬슨 베이는 돌고래 크루즈로 유명한 곳으로, 바다에 출몰하는 귀여운 돌고래들을 볼 수 있는 크루즈가 출발하는 지점입니다. 다행히도 ELC친구들은 아주 활발한 돌고래 떼를 만나서 마음껏 즐길 수 있었습니다.

더 많은 ELC의 특별활동이 궁금하신가요? 유학네트 EP님께 문의하세요.


   ELC 학생 피드백


ELC는 뭔가 달라!
안녕하세요. ELC에서 공부하고 있는 Fabricio라고 합니다. 저는 아르헨티나에서 영어공부를 위해 호주에 왔는데요. ELC-Sydney에서 제가 기대했던 것 이상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맨 처음 ELC-Sydney에 왔을 때 그 따뜻했던 환영 인사를 잊지 못하는데요. 정말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사람들을 만났고, 그들 중 일부는 지금 제게 정말 소중한 친구가 되었어요. 그날 이후부터 ELC-Sydney는 제게 고향에 있는 집같이 느껴졌습니다. 외국에서 홀로 생활하는 유학생들에게 이런 따뜻한 분위기와 배려는, 가장 중요하지 않나 싶어요.

ELC-Sydney의 학교 분위기는 매우 편안하고 조용합니다. 선생님들은 수업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준비도 아주 잘 해주시구요. 수업이 재미있을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신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아주 만족하면서 공부하고 있어요.

선생님뿐 아니라, ELC-Sydney의 교직원들도 아주 친절하고 프로페셔널합니다. 궁금한 점이나 생활에 문제가 있으면 전 바로 바로 교직원을 찾아가서 도움을 구하고는 했어요.

무엇보다도 시드니는 정말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영어를 배우기에도 즐겁게 여행을 하기에도 정말 완벽한 도시가 시드니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제가 아르헨티나에 돌아가서 누군가 영어를 배우겠다고 하면, ELC-Sydney를 추천할 거에요. 이곳에서의 생활을 절대 잊지 못할 것 같네요!


  특별한 그 학교!! ELC Sydney 입니다.





이래서 추천합니다.
- 2007 년 남반구 최고의 영어학교! – Best Language School Southern Hemisphere 2007
- 한국학생이 없으니 한국말 할 틈이 없다! - 학급당 한국인 0~2명
- 역에서 엎어지면 코 닿는 학교! - 타운홀 역 도보 2~3분 거리
- 자율학습은 이제 그만! - 주 25시간(30교시) face to face 수업
- 일하면서 공부하자! - WTC(Work & Travel Company) & SWAP Program
- 시드니의 A급 교사만 모았다! - 실력자로 구성된 전문 교사진, 자체 영어교재 사용
-  English Extras! - 다양한 선택수업 통해 상식도 지식도 영어실력도 풍부하게!
- 매일매일 색다른 액티비티가 가득! - 호주인 인/다른 레벨/다른 국적의 친구들 사귈 수 있는 기회 다양
- 밝고 쾌적한 학업환경 조성! - 깔끔하고 넓은 교육 & 편의 공간 제공
- 학생 설문조사 "학교에 불만 있는 사람 0%" - 학생들 만족도 Very Happy!
- 자체 개발한 교육 교재 “Natural English” 사용


 



LTM Star Awards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2009,2010 2년 연속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