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어학연수! 4주간 학비 지원 받고 간다!

작성일 : 7/7/.01. 7스크랩

캐나다 어학연수?
이제 장학금 지원 받고 쿨~하게 간다!




CCEL(Canadian College of English Language)에서 여러분들에게 시원하게 장학금을 쏩니다~!!

4주간의 학비지원금! (약 130만원 상당)

※ 부가 내용
- 주 24시간 일반영어과정 적용
- 한정된 인원에게 제공되는 장학금 혜택이므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왜 CCEL이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을까요~?
학생들이 직접 얘기하는 CCEL의 여러 가지 장점들! 지금 확인해 보세요.


아카데믹 영어과정으로 영어의 모든 부분을 자신감 있게!  (백연주, 한국)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다가 아카데믹 영어과정인 Pre-EAP 수업을 수강하게 됐다. 영어 작문에 특별히 관심이 있지는 않았지만 영어에서 가장 어려운 영역이 writing 이라고 느끼고 있었고 한국에서 배우기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에 선택하게 되었다.

수업 초반에는 영어 에세이를 쓸 수 있는 기초적인 구조(structure)를 배우게 되는데 한 문장을 만드는 것에서부터 시작해 그 다음에는 한 문단, 이후 4주차 정도 비로소 하나의 짧은 에세이를 쓸 수 있게 된다.

종종 아카데믹 영어과정이 writing 에만 집중되어 있다고 말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reading, vocabulary, grammar, speaking 의 영어 전 영역이 전체적인 수업에 녹아들어 있었고, 특히 Speaking 이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헸다. 클라스 메이트와 토론하는 시간이 많았다. 수업 중 선생님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이 “Work Together!”일 만큼 혼자서 에세이를 작성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항상 친구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함께 답을 도출해내야 한다.

에세이를 쓰기 시작하면서는 일주일에 한 번씩 다른 종류의 글쓰기를 시도하여 선생님에게 제출하게 되는데 잘못된 부분의 수정 및 피드백을 항상 돌려 받기 때문에 나의 어떠한 부분이 취약한지에 대해 또한 어떻게 고쳐야하는지에 대한 방향을 잡을 수 있다.

이 과정에서는 오후 수업도 동일한 선생님으로 같은 클라스메이트와 진행이 되는데 이 때 reading 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초반에는 학생 개개인이 흥미에 따라 선택한 단순한 신문기사를 읽으며 Reading에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시간이 흐를수록 다양한 article 을 접하여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

10 주간의 아카데믹 영어과정을 통해 writing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영어실력 향상에 분명 많은 도움이 되지만, 이 수업은 아카데믹한 과정이기 때문에 결코 쉽고 부담없지 않다. 매일 주어지는 과제에 자시의 생각이나 의견을 꾸준히 개진하고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끊임없는 생각도 필요하기 때문이다. 현재 본인의 기본 영어실력에한 걸음 더 나아가고자하는 사람에게는 이 아카데믹 과정이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


전 세계 학생들과 함께 스피킹실력 향상~ 기숙사 생활이 최고!  (임종엽, 한국)

캐나다에 오기 전 살 곳을 택하기 위해 홈스테이와 아파트, 기숙사를 두고 저울질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유학원 과장님으로부터 CCEL 기숙사에 대해 듣게 되었고 기숙사 생활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가지게 되었다. 각각 장단점은 존재하지만 기숙사 생활을 한번쯤은 경험해 보고 싶었고 또한 워낙 남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고 쉽게 친해질 수 있기 때문에 기숙사 생활에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었다.

처음에는 ‘기숙사’하면 신식 건물에 깔끔한 시설 등을 기대 했는데 오래되어 보이는 건물에 삐그덕거리는 바닥, 약간은 실망스러웠 지만 이 모든 것이 캐나다의 문화를 느낄 수있는 기회라 생각했고 받아들이기로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CCEL 학교에서 걸어서 10분 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가까운 위치가 마음에 들었다.

이 곳에서의 생활은 처음부터 수월하진 않았다. 눈이 펑펑 오는 궂은 날씨에 기숙사에 도착했지만 한국에 있는 가족처럼 나를 반겨주는 이는 없었다. 하지만 방에서 열심히 짐을 풀고 정리하고 있던 중 ZEEV라는 이스라엘 친구를 만나게 되었고 반갑게 ‘HI! HOW ARE YOU?’하며 오래된 친구 마냥 반겨 주었다. 그리고 나서는 눈이 내리는 좋지 않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처음 온 나를 위해 기숙사와 기숙사 주변을 안내해 주기 시작했다. 그 친구의 친절함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그리고 ZEEV 뿐만 아니라 그 이후에 만난 대부분의 기숙사 친구들은 친절하고 적극적이었다.

국적도 정말 다양한데 칠레, 페루, 브라질, 프랑스, 이스라엘, 사우디 아라비아 등 많은 나라의 친구들을 만들 수 있는 곳이 바로 이 기숙사인 것 같다. 이들은 모두 외국 친구들이기 때문에 영어를 사용해서 의사소통을 하는 것을 당연한 것처럼 여겨졌고 처음에는 어색하기만 했던 영어 대화가 점점 익숙해 지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이러한 점이 나의 스피킹 실력 향상에 한 몫을 한 것 같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우리가 몰랐던 다른 나라의 문화와 각종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사우디 아라비아에서는 모두가 차를 타고 다니는 것, 일부다처제라는 것, 종교적인 이유로 술을 마시지 않는 것, 브라질에서는 거의 매일 파티를 하는 것, 겨울에도 20도를 넘는 것, 남미에는 넥스텔이라는 무전기 같은 무료 전화가 있는 것 등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문화충격과 문화지식을 습득하였다.

만약 첫 주거지에 대해서 고민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이 기숙사는 한 번쯤은 경험해 볼 만한 곳이라고 생각된다. 외국에 나가서 한국어만 쓸까 봐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CCEL 기숙사를 적극 추천하고 싶다.


문법, 어휘, 숙어 등 학생의 취약점 선생님과 직접 상의해 집중 보완 (김태훈, 한국)

대학 졸업을 목전에 두고 극심한 취업난과 가중되는 경제난 속에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한국에는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많고, 더 이상 영어가 취업의 보증수표가 되지 못하지만, 다른 대학생들이 그러하듯이 어학연수의 매력은 쉽게 저버릴 수 없는 카드임이 분명했다. 총 11개월여의 어학연수 생활을 계획하고, 미국에서의 6개월 그리고 캐나다에서의 5개월 과정으로 미국 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CCEL은 밴쿠버 Downtown에 위치해 있고, Sky Train과 Sea Bus등 대중교통수단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위치에 있어, 통학이 편리하다. 한 달 반 정도를 Surrey에 방을 구하고 생활을 한적이 있는데, 그곳에서 통학을 할 때도 큰 무리 없이 생활할 수 있었다.

아침, 점심시간 그리고 방과 후 교내 레스토랑을 이용하고 주변의 편의 시설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학생 구성비를 따져보면 유럽과 라틴아메리카, 멕시코 학생 등 다양하다. 이들의 모국어는 알파벳을 기초로 하고 영어와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이를 배우는데 큰 어려움이 없으며 학습의 속도가 여느 아시아 국가의 학생들보다 상당히 빠르다. 그리고 대부분 입학 시부터 큰 무리 없이 영어를 구사할 수 있으며 단, 발음과 억양의 차이만이 현지인과 있을 뿐이다. 이것은 아시아 학생들, 특히 나 같은 한국학생들에게 상당히 유리하게 작용한다.

내 경험으로 캐나다인이나 미국인들과의 대화는 어학 연수생으로 분명 무리가 있으며 그들이 국제학생에게 관심을 가지는 일은 극히 드물다. 결국 영어 회화연습은 국제학생들끼리 하게 되고, 그들 사이에 현지인과 비등한 위치에 있는 이들인 유럽과 라틴의 학생들은 상당한 매력이 있음이 분명하다.

셋째로 다양한 수업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 미국의 대학 부설 어학원에서는 전체 학생수가 적었던 탓에 반의 종류가 많지 않아 선택의 폭이 좁았던 데에 반해 CCEL은 2-3주마다(경우에 따라서는 1주 만에) 담당 강사와 학생이 의견을 조율한 뒤 이동이 가능하다. 수업이 다양해 자신이 원하는 수업으로, 예를 들어 문법, 어휘, 토플, 숙어 등등의 자신의 취약점을 담당 선생님과 상의해 보완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거 같다.

어학연수라는 귀중한 시간의 한 부분을 CCEL에서 할 수 있었다는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 CCEL에 어학연수를 오는 학생들의 만족도가 지금 보다 더 높아지길 바란다.


제대로 된 캐나다 어학연수, CCEL과 함께 하세요~!

 

 

LTM Star Awards 2009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