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연수가 필수가 되어 버린 가장 큰이유는? 아무래도 취업 스펙을 쌓기 위해서 겠죠? 하지만, 어떤 학생들은 가서 말한마디 못 배워오기 일쑤!
"오랜 기간 어학연수를 다녀와서도 실제 활용을 하지 못해 다시 영어를 시작 하는 친구들을 많이 봅니다. 기업이 원하는 것은 결국 실제 비즈니스에서 활용도가 높은 영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론은 전문 비즈니스 영어 + 인턴쉽입니다.
인턴쉽은 영어학교에서의 교육과는 다른 현지의 직접적인 언어와 그들의 비즈니스 문화 등을 배울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됩니다. 학교 선생님은 최대한 학생들을 배려하는 정확한 언어와 또박또박한 발음을 가르쳐 주신다면 인턴쉽 과정에서 배우게 되는 영어는 정말 현지인 들이 쓰는 영어를 배우는 것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영어를 배우는 것 보다는 그들과 의사소통을 하면서 실제 근무를 하는 것입니다. 현지에 오셔도 많이 만나기 어려운 현지인들을 거의 매일 접할 수 있고 그들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도 되는 것입니다.
특히 취업을 목적으로 유학을 가시는 분들께서는 꼭 한번 생각해보셔야 할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기업에서 했던 인턴쉽도 서류에 적어서 내면 상당한 도움이 되는데, 외국의 회사에서 근무했다고 하면 당연히 도움이 많이 될 것이고 더구나 거의 모든 회사가 인턴쉽의 마지막에 추천장 개념의 Reference Letter까지 함께 주기 때문에 취업을 위하시는 분들의 최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왜 St.Giles의 CBEI 비즈니스 과정?
[ 철저히 비즈니스에 집중한 커리큘럼 ] St.Giles와의 통합 이전부터 비즈니스 영어로 유명한 학교였던 Canadian Business English Institute는 일반영어 회화에만 만족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한 전문 비즈니스 과정을 운영해 왔습니다. CBEI 비즈니스 과정은 회화 뿐 아니라 작문, 청취 수업 모두가 비즈니스 환경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과 인턴쉽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아주 훌륭한 브리지 역할을 합니다.
- 수업구성 : 일반영어 혼합 없이 주 28교시 풀타임 비즈니스 영어수업 - 커리큘럼 : 비즈니스 작문(Business Writing) / 비즈니스 말하기(Business Aural/Oral Skills) / 비즈니스 개론(Business Concepts)
이 외에도 개인 프리젠테이션은 물론 인터뷰, 미팅, 전화응대, 협상 등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영어 사용을 배울 수 있으며, 매달 개인 및 그룹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기업 현장 탐방 및 케이스 스터디 등도 함께 병행됩니다.
[ 중상급 이상의 만족도가 더 높은 과정 ] 비즈니스 영어과정은 중급(Intermediate) 이상의 영어실력을 요구합니다. 따라서 처음부터 본과정을 듣기 보다는 일반영어과정을 어느정도 선행한 학생에게 보다 더 효율적인 과정입니다.
Lina(한국)
6개월간의 ESL과정을 끝내면서, 영어뿐이 아닌 그 무언가가 절실히 필요했습니다. 그런 이유로 CBEI 비즈니스 영어과정을 선택하였고, 지금은 저의 결정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최신의 비즈니스 주제로 공부하는 영어는 일반 ESL보다 훨씬 흥미롭고, 비즈니스 감각을 익히는데도 아주 유용했습니다. 교실밖, 실전에서 자신의 영어를 재확인해 볼 수 있는 인턴쉽 과정을 통해 달라진 본인의 실력에 놀라게 될 겁니다.
그 모든 것들 중에서도, 선생님들 스탭진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한 다양한 야외 활동들은 외로운 유학생활을 잊게 했습니다. 이 모든 친구들은 한국에 있는 가족들조차 그리워하지 않을 만큼 밴쿠버 생활의 중요한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 4주 이상만 수료하면 무급 인턴쉽 가능! / 6개월 이상 수료하면 유급인턴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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