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강.력.추.천!! 하는 학교는 어디?!

작성일 : 6/13.20.1 스크랩

학생들이 강.력.추.천!! 하는 그 곳은 어디?!!!
SLEC 학생들에게 직접 듣는 학교 이야기★







■ 김정설, 한국


세계에서 아름다운 곳 중에 하나인 뉴질랜드 퀸스타운에 온지 벌써 7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아니 언제 그랬는지 모르게 지나갔습니다. 시간은 유수와 같다는 말을 이럴 때 쓰지 않을까요? 여기 퀸스타운에서 나는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국에서 다녔던 직장을 그만 두고 왔을 때는 약간의 두려움과 부담감이 무슨 일을 하던지 걸림돌이 되었던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퀸스타운에 대한 적응이 갖고 있던 두려움과 부담감들을 조금씩 사라지게 했습니다. 특히 홈스테이 경험은 잊을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처음 외국에 와서(퀸스타운) 키위(뉴질랜드인)과 처음 영어로 이야기하고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는 것은 여기서 생활을 더욱 더 활기차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두말 할 것도 없이 퀸스타운의 겨울은 완벽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름다운 설경을 비롯해 스키, 스노우보드인들이 세계 여기저기에서 오기 때문에 그들과의 만남은 잊지 못 할 추억거리 중에 하나였습니다. 저는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처음 SLEC 영어학교(당연히 퀸스타운에서 가장 좋은 학원)에 와서 외국인들과 영어로만 대화하는 것은 제게는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말도 안 나오고 들리지도 않고 모든 것이 새롭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말이(영어로) 나오고 들리기 시작했을 때 그 희열은 그 누구에게도 말 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Pre-Intermediate 레벨에서 시작해서 현재 Upper-Intermediate 레벨까지 Level-up이 되었습니다. 선생님들(Kes, Amanda)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당연히 언제나 도움을 바람 없이 준 Blaise에게 다시 한 번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길다면 긴 7개월간의 어학연수 기간은 내 인생의 최대의 전환점이 될 수 있고 제 자신의 앞날의 큰 도약이 될 것 같습니다.


■ 박용일, 한국


처음 퀸스타운에 도착했을 때 모든 것이 어색하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퀸스타운에서 가장 좋다고 자부할 수 있는 Janet과 Chris의 홈스테이에 도착했을 때 홈스테이 부부의 따뜻한 말과 환영에 어색했던 모든 것이 사라졌습니다. 처음 학교에 온 날, 반갑게 맞이해주는 Blaise와 Sarah덕분에 학교에도 금방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의 수업방식은 Perfect!! 전에는 문법을 하고 오후에 스피킹과 리스닝을 하는데, 수업에 전혀 지루함이 없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갈수록 영어실력이 느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그 때의 뿌듯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매주 목요일 특별활동과 금요일의 바베큐는 학교 선생님과 학생, 그리고 학생과 학생간의 장막을 없애주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학교생활이 더욱 재미 있었습니다. 여러 종류의 특별활동도 학교에서 저렴하게 해주었습니다. 4개월이 가는 시간동안 배운것도 느낄것도 참 많았습니다. 정말 기회가 된다면 다시 오고 싶은 학교이고 도시입니다. 뉴질랜드로 어학연수를 오는 학생에게 정말 강력 추천할 수 있는 학교입니다. SLEC!! Very Good!!

■ 보연, 한국


저는 뉴질랜드에서 대학에 다니고 있는 친구가 SLEC을 추천해서 오게 되었습니다. 친구는 제게 뉴질랜드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해주었고, 특히 퀸스타운은 너무 아름답고,
SLEC는 가족적인 환경과 높은 교육수준을 가지고 있다고 소개하더군요. 제 친구가 옳았어요!! 교장선생님 Maree와 Stella는 제게 참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모든 선생님들은 숙련된 베테랑들이시죠. 저는 SLEC의 교직원들이 학생들에게 많은 관심을 쏟고 있다는 것을 항상 느낍니다. 한가지 예를 들자면, 점심시간과 쉬는 시간이 되면 선생님들과 학교 친구들이 모두 어울려 카페테리아에서 함께 식사나 차를 하곤 하죠. 그 때, 반드시 영어로 대화해야 하는데, 어렵긴 하지만 제 영어실력을 위해선 더없이 훌륭한 시간입니다. 이 시간조차도 선생님들은 모두가 영어를 쓰도록 감시(?)를 하신답니다. 학교 직원들을 총동원해서요. 저는 일반영어과정에서 처음 6개월을 공부했고, 그 후에 수업기간을 연장해서 IELTS 준비과정을 들었는데, IELTS 수업을 3개월 듣고 난 후에, IELTS 시험에서 평균 7.0을 받았답니다. 저도 무척 기쁘다고 생각했지만, 선생님들이 더 기뻐해서 정말 많은 격려가 됐답니다. 저는 이제 뉴질랜드의 Otago University에서 약학 과정을 공부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여러분도 아름다운 곳에서 영어를 맘껏 배우고 싶으시다면, SLEC에서 시작해 보시길 꼭 추천합니다!!!!


■ 이지오, 한국


저는 지난 겨울에 공부했던
'영어+스노우보드과정'을 강력추천합니다. 이 과정에서는 오전에 듣기와 말하기를 중심으로 한 영어공부를 하는데, 덕분에 제 영어실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오전수업이 끝난 후에는 학교의 산(山) 안내인인 Kes의 안내를 받으며, 친구들과 함께 스노우보드와 스키를 타러 갑니다. 스노우보드를 배우면서 다른 학생들과 영어로 많은 대화를 나누기 때문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2가지 실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답니다. 특히 Kes는 매우 훌륭한 안내인 역할을 했는데, 우리들에게 학교에서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산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인 Coronet Peak를 보여주었습니다. 여러분도 꼭 도전해 보세요!
이제, 여름이군요. 저는 지금은
탐험영어과정을 듣고 있어요. 영어+스노우보드과정과 마찬가지로 아침엔 영어를 공부하고, 오후엔 레프팅, 스카이 다이빙, 번지점프 등의 특별활동을 하고 있죠. 제가 선택할 수 있는 특별활동들이 참 많은데요, 매주 월요일에 친구들과 의논해서 그 주에 하고 싶은 것을 정하는 것이랍니다. 오늘은 학교에서 2분 거리에 있는 Shotover 강에서 제트보트를 타러 갑니다.
이 곳에서의 생활은 참 멋지고요, 제 모국에 있는 친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너무 많답니다!! 교장선생님 Maree는 제가 이 곳에 머무는 동안 저를 따뜻하게 보살펴 줄 훌륭한 키위(뉴질랜드인) 가족을 제게 소개해 주었답니다. 저는 홈스테이 가족들과 함께 영어연습을 해온 것은 물론, 가족들은 제게 키위 문화와 음식 및 일상영어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가르쳐줍니다. 그들은 제가 이 곳에 처음 도착했을 때 느꼈던 문화적인 충격에도 견딜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었죠. 그래서 지금은 정말 씩씩하게 적응해 있답니다. 탐험영어, 강추합니다!



학교소개

SLEC(Southern Lakes English College)은 뉴질랜드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최고의 스키 리조트로 유명한 퀸스타운에 위치한 아담하고 알찬 영어학교입니다. 호수와 산맥의 맑고 깨끗한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양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반면, 도시 인구의 35배에 달하는 관광객들이 매년 이 지역(퀸스타운)을 찾고 있어 언제나 새로운 얼굴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SLEC는 작지만 알찬 학교, 학급당 평균 7~8명의 소규모 학급으로 수업이 진행되는 학교, 나라별 25% 이하의 국적비율을 유지하는 학교를 찾는 분께 강력 추천합니다. 오랜 영어교육 경력과 노하우를 지닌 교사들과 함께 영어학습에 전념할 수 있어서, 학생들의 IELTS 평균 점수가 6.5에 이른 것은 SLEC의 높은 교육 수준을 짐작하게 합니다. SLEC에서는 영어공부뿐만 아니라 다양한 탐험영어과정을 제공하고 있는데, 겨울철에는 스키 & 스노우보드와 병행한 영어학습을 할 수 있고, 윈드서핑, 암반등반, 번지점프 등의 강습도 받을 수 있어 영어와 특별한 추억의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학교입니다.

이래서 추천합니다

*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 학교자체가 공식 IELTS, Cambridge 시험센터로 합격률 90%이상을 자랑합니다.
* 일반영어과정에서 시험준비과정으로 프로그램 변경시 추가비용 없습니다.
* 쿼터제를 운영하여 다양한 국적비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학급당 평균 7~8명 / 최대 12명의 소규모 학급을 운영합니다.
* 매주 학업평가를 실시하여 영어실력 향상도를 수시로 체크할 수 있습니다.
* 뉴질랜드, 캐나다, 영국, 남아공 출신의 다양한 국적 선생님들로부터 국제적인 영어 습득 가능합니다.
* English Only Policy 운영으로 영어습득 속도가 향상됩니다.
* 버스요금, 학교 건물 내 체육관, PC방 할인 혜택 등 SLEC학생들을 위한 특별혜택이 가득합니다.
* 뉴질랜드 대학교 학부예비과정, QRC 등으로 별도의 영어성적 없이도 대학진학이 가능합니다.
* 학교에서 직접 선정한 홈스테이를 운영하여 믿을 수 있습니다.
* 뉴질랜드자격평가기구(NZQA)가 인정한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합니다.
* 매주 목요일 무료 특별활동 실시합니다.
* 저렴한 비용으로 스키, 스노우보드, 골프 다양한 여가활동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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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M Star Awards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2009 / 2010  2년 연속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