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스랜드주 홍수로 인한 피해

작성일 : 1/12.20.1 스크랩

연이은 폭우로 인해 호주 퀸스랜드주 지역에 20년만에 최악의 홍수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


퀸스랜드의 중서부지역(투움바, 록햄튼)은 폭우의 피해가 특히 심각한 상황이며 호주의 기상청 관계자는 12일 최대 강우량이 예상되며 비는 13일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브리스번 시내에 위치한 학교들에는 당장 큰 피해를 입지 않았으나 전기, 인터넷, 교통 등이 마비되어 대부분의 학교가 11일 오후부터 휴교령을 내렸으며, 13일부터는 정상수업이 가능하길 기대하고 있으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는 상황입니다.

이와 같은 홍수 피해 상황에 유학네트 브리스번지사에서는 브리스번 지역에 체류중인 모든 유학네트 회원들에게 연락을 취하여 안전 여부 확인하였으며, 회원님들은 모두 무사한 상태입니다. 지속적인 연락을 통해 회원님의 안전상항을 수시로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호주 주정부에서는 주민들에게 고지대로 대피 또는 집에서 나오지 말 것을 권고하고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라며, 혹시 모를 홍수 피해상황에 대비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