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이민의 꿈! 마니토바주에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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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마니토바주의 주정부 이민 신청 조건이 변경되었습니다.

 

  ■ 마니토바 주정부 이민(Provincial Nominee Program) 신청 조건 변경


2011
년부터 마니토바주에서 고등교육을 마친 외국 유학생들은 취업 제의를 받기 전에 주정부 이민(Provincial Nominee Program)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전에는 주정부 이민을 신청하기 위해서 마니토바주에서 최소 6개월 이상 일을 한 경력이 있어야 했습니다. 이러한 변경에 따라 ICM(International College of Manitoba)의 속성과정(Fast track Program)에 등록한 학생들은 학업이 끝나는대로 취업준비과정(Employment readiness program)에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 과정은 취업준비, 커리어 코칭, 잡매칭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ICM(International College of Manitoba)은 마니토바주에 있는 대학교 학위를 원하는 학생들에게 이러한 속성 과정을 제공합니다.
 

  ■ 마니토바주


캐나다를 동서로 나누는 경계인 마니토바 주는 캐나다에서 실업율이 가장 낮고 경제성장율은 높은 곳으로 알려져있는 곳입니다. 항공우주 생명공학 식품가공 등의 산업이 발달돼 있으며 주 도시인 위니펙은 캐나다에서 유일하게 24시간 공항을 운영하는 미국과 교육의 요충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중앙부에 위치해 있기에 다양한 문화가 절충을 이루어 살기 좋은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캐나다 도시 가운데 주거비용과 생활비가 저렴하며 특히 같은 주택을 놓고 비교할 때 토론토와 밴쿠버보다 최대 50%까지 낮은 가격으로 구입 가능합니다. 캐나다 내에서 가장 많은 휴양주택을 보유한 주이기도 합니다.마니토바 주는 캐나다 내에서 1등급 교육을 실시한다는 방침 아래 대학원까지 최고의 교육시스템구축에 인력과 자원을 투입하고 있다. 마니토바 주에는 5개의 종합대학과 3개의 2년제 주립대학이 있습니다.
 

               


 

LTM Star Awards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2009 / 2010 2년 연속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