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추천!! 옴니콤이 최고인 이유!

작성일 : 12/2./2.10스크랩


취업에 강한 비즈니스 영어와 인턴쉽을 원한다면?!
캐나다 토론토와 캘거리에 있는 그 학교! 바로 Omnicom 입니다.

학생 인터뷰


 


캐나다는 제 첫 번째 어학연수였어요. 6개월을 계획하고 왔는데, 첫날 수업을 들은 것이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흘렀네요! 돌이켜 보면 제 어학연수 생활은 정말 즐거웠어요. 그 이유는 옴니콤(Omnicom)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제가 지금까지 옴니콤을 다니면서 느낀 대표적인 장점 4가지를 말해볼게요.

첫 번째는 소수정원 입니다. 제가 한국에 있을 때 옴니콤을 선택한 주 이유가 이것이었는데 역시나 좋았습니다. 한 반에 10명 이하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수업에 더욱 집중하게 되고 참여기회도 많았어요. 또 소수다 보니 다른 반 학생들과 선생님들과도 두루두루 친할 수 있어서 가족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번도 수업을 들은 적이 없는 선생님인데도 제 이름을 기억해주고 같이 즐겁게 대화가 가능했습니다.

두 번째 장점은 다양한 인종 이에요. 학생부터 시작해서 선생님까지 다양한 국가에서 왔기 때문에 새로운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었어요. 게다가 여러 종류의 발음을 듣기 때문에 듣기에도 정말 도움이 되었어요. 실제로, 여기 오기 전엔 ‘에이, 발음이 달라 봤자 얼마나 다르겠어. 같은 영언데.’ 라고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정~말 다릅니다. 사우디, 브라질, 스페인, 멕시코, 러시아, 영국, 인도, 일본, 중국은 물론 한국까지 포함해서 발음이 천차만별이에요. 미국식 영어에 익숙했던 제가 시간이 지날수록 다양한 발음을 이해하고 대화가 가능하게 되었지요. 또 남들에겐 제 발음도 다르게 들릴 것이 분명하니 제 발음에 더욱 신경을 쓰고 고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세 번째 장점은 다양한 커리큘럼입니다. 옴니콤은 반을 매우 세분화 하여 수업합니다. 일반영어(ESL)과정만 해도 14레벨이 존재하고 그 외 말하기집중과정(Focus on Speaking), 비즈니스(Business)과정, 대학진학준비과정(EAP), TOEFL, TOEIC 그리고 여러 종류의 선택수업(Elective class)까지! 그때그때 저에게 필요한 교실에 가서 제가 원하는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예를 들면 전 일반영어과정 1달, 말하기집중과정 3달, 대학진학준비과정 2달을 들었습니다. 일반영어과정은 문법 집중과정으로 수업시간에는 문법과 어휘를 퀴즈, 프리젠테이션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배울 수 있고, 취향에 따라 선택수업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말하기집중과정을 들으면서 2분 스피치, 그림묘사하기, 토론 등 하루 종일 영어로 쉴새 없이 말하는 연습을 하기 때문에, 말하기 실력이 한번에 쑥 오른답니다. 말하기집중과정을 2달 반 정도 듣고 난 뒤, 좀 더 격식적이고 전문적인 영어를 하고 싶어서 대학진학준비과정으로 반을 옮겼습니다. 대학진학준비과정은 캐나다의 대학을 입학하려는 학생들이 이수하는 과정입니다. 물론 저처럼 대학진학이 목표가 아니더라도 수업을 들을 수 있어요. 여기서는 정말 학교처럼 수많은 작문을 써야 하고, 매주 1번씩 프리젠테이션, 뉴스 듣기, 어려운 장문읽기 등을 하게 됩니다. 지금까지는 ‘영어’ 자체를 공부 했다면 대학진학준비과정에서는 영어를 ‘바탕’으로 공부 하는 반이라 할 수 있어서, 이미 캐나다 대학에 입학하기로 결정 난 친구들과 공부를 함께 하는데, 많은 자극과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대학진학준비과정을 2달 들은 후에 귀국 전에 말하기수업을 2주 더 듣고 갈 계획입니다. 이처럼 반이 다양하기 때문에 그때그때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분야가 있다면 그에 맞게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옴니콤의 마지막 장점은 일대일 과정입니다. 이 수업은 신청을 해야 들을 수 있는 수업인데요. 정규 수업 이후 1시간 동안 선생님과 1:1로 대화하는 수업이에요. ‘이 1시간이 얼마나 도움되겠어..’할 지도 모르는데 정말 효과적인 수업입니다. 실제로 몸이 아파 정규수업을 못간 날에도 이 일대일 수업은 빠지지 않고 갔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주제로 대화를 하기도 하고(저 같은 경우엔 정치, 종교, 음모론을 주로 이야기했어요.), 신문을 활용하여 수업을 하기도 했습니다. 대부분은 Toronto Star라는 신문에서 매일 관심 있는 기사를 몇 개 읽고 그에 대해 토론하고 단어와 구조공부를 하는 식이었는데, 일대일 수업을 정말 강력 추천 합니다!!!!

이제 슬슬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이 시점에서 옴니콤은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영어학교를 다니면서 영어실력이 전보다 늘었단 칭찬을 많이 들었고, 저 또한 그것을 느낄 수 있었으며, 무엇보다 영어로 제 의사표현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아요. 첫 어학연수라 고민을 많이 했는데 옴니콤 덕분에 연수생활을 알차게 보낸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이러한 공부 외에도 French Canada여행, Wonderland, Halloween 등 재미있는 추억도 잔뜩 만들었답니다. 정말 잊지 못할 거에요!

 

 Omnicom School of Languages 는 어떤학교?




옴니콤(Omnicom)은 1974년에 설립되어 약 3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캐나다 토론토의 대표적 영어교육기관으로 자리잡았으며, 1997년 캘거리에도 센터를 오픈하였습니다. 옴니콤은 온타리오 주정부의 모니터링 기관에 등록된 신뢰할 만한 영어학교로  최신식 학습시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엄격한 레벨관리를 통해 조성되는 최고의 학업분위기, 평균 10명 이하의 소규모 학급운영을 통한 효율적인 수업, 최고의 교사진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 Omnicom School of Languages이래서 추천합니다!
- 엄격한 레벨관리로 최고의 학업분위기를 조성합니다.
- 추가비용없이 자유롭게 과정 변경이 가능합니다.
- 집중커뮤니케이션 과정을 개설하여 빠른시간 실력향상이 가능합니다.
- 소규모 학급 운영으로 집중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 다양하고 균형 있는 국적 비율을 자랑합니다.
- 약 30년 전통의 믿을 수 있는 영어학교입니다.
- CEC, CAPLS, FIYTO,ALTO의 회원으로 신뢰할 수 있는 영어학교입니다.
- 현대적인 내부시설, 가족적인 분위기로 편안한 학업 분위기가 조성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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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M Star Awards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2009 / 2010 2년 연속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