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장학금 쏜다!! 현지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의 뻔~한 평가!!!

작성일 : 12/1./2.10스크랩

호주, 멜본에 위치한 La Trobe University 관련 최신학교뉴스입니다.

 

크리스마스&연말 휴무

- 2010.12.24~2011.1.3까지 휴무 (2011.1.4 재오픈)


외국 학생 대상 장학금 지급

라트로브 대학교은 2011년 1학기를 시작하는 학생 25명을 선정하여 $1,000의 장학금을 수여하기로 공표하였습니다. 학생들은 이 장학금을 받기 위해서는 장학금 신청 시, 호주에서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와 라트로브 대학교에서 어떻게 공부를 하고 싶은지에 대해 100 단어로 작성한 후 제출해야 합니다. 이 장학금은 오직 외국학생들을 대상으로 지급될 것입니다.

 

* 장학금 신청 기한 : 2011년 1월 7일(2011년 1학기 입학 신청 기한과 동일)

* 장학금 수혜 학생 평가서

- Zachary J. Roman, 미국

호주에서 공부하면서 현지 사람들과 교류하고, 호주 문화를 체험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고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새로운 문화에 대해서 배운다는 것은 참으로 도전적인 체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편안하고 평범한 환경을 떠나 새로운 것들과 마주해야 하니까요. 호주에서의 경험을 통해 좀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한 것 같습니다. 더욱이 라트로브에서 제공하는 외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수혜자로 선정되어 전공인 인문사회학(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을 좀 더 경제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라트로브의 생활은 모든 면에 있어 매우 유익했고, 앞으로의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라 자신합니다.


라트로브 대학교 학생평가서

- Sahil Verma, 인도

저는 어린 시절 컴퓨터를 항상 가까이하며 IT분야에 대한 꿈을 키워나갔습니다. 그런 꿈을 구체화하기 위해 라트로브 대학교에서 처음에는 단과 수업을 몇 개 들었지만, 점차 욕심이 생겨 정보기술학(Bachelor of Information Technology) 학사과정에 진학하여 공부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처음 호주에 도착했을 때, 저는 완전히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수업이 시작하자마자 이내 저는 많은 친구들을 사귀며 저를 둘러싼 이 낯선 환경에 쉽게 적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라트로브 대학교에서는 제가 좋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도록 정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대학교 생활 초반, 각 나라의 음식을 직접 만들어 소개하는 등 외국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이런 경험들은 정말 제 삶에 있어 잊지 못할 추억으로 자리잡은 것 같습니다.

 

대학교 생활을 하면서, 특히 고마웠던 점은 아르바이트를 구하기 위해 이력서를 작성하고, 인터뷰를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벤디고(Bendigo) 캠퍼스의 라트로브 학생 서비스팀이 정말 많은 도움을 주었던 것입니다. 덕분에 저는 지금 라트로브 대학교 내의 IT 학생 서비스팀에서 파트 타임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일하면서 IT분야의 이론적인 지식들을 실제 업무에 접목시킬 수 있어 많은 실습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또한 IT 산업에서 주 40시간 일자리가 보장되는 장학 프로그램에 지원할 계획입니다.

 

호주에서의 다양한 기회를 통해 저는 정말 최고의 경험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자신의 수준을 끌어 올리며, 좀 더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게 되었고 이를 통해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저는 미래에 호주 IT 산업의 촉망 받는 인재로 각광받으며 멋진 커리어를 쌓아가고 싶습니다.





LTM Star Awards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2009 / 2010 2년 연속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