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킹 최강자가 되는 그곳!!
작성일 : 스크랩
Focus on speaking으로 영어 회화 최강자가 되자!!
캐나다 토론토와 캘거리에 있는 그 학교! 바로 옴니콤(Omnico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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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OO학생의 학생 수기 |

저는 단기어학연수(5개월 정도)를 왔습니다. 그래서 짧은 시간에 최대한 큰 성과를 낼 수 있는 수업을 듣기 위해 고민 하였습니다. 그 중에서 다른 영어학교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규모이며, 커리큘럼이 저에게 맞을 것이라 생각하여 옴니콤에 가기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소규모가 끌렸던 이유는 학생들 그리고 선생님들과 수업시간뿐만 아니라 수업시간 이 외에도 친하게 지낼 수가 있고, 가까운 관계 속에서 영어를 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의 이 생각은 옴니콤을 다니는 동안에도 변하지 않았고, 실제로 여러 사람과 어울릴 기회가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20주를 등록하였는데 처음 4주는 ESL 과정을 들었고, 다음 8주는 Focus on communication 과정, 다음 8주는 Business 과정을 들었습니다. ESL 과정을 듣는 동안 지금까지 알고 있던 문법과 어휘 등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고, 영어로 수업을 듣는 것에 적응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옴니콤은 Focus on communication 과정에 특화되어 있어서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Speaking 실력을 늘리기 위한 수업으로 선호하고 있으며, 저 또한 이 수업을 들으면서 Speaking 에 대한 자신감을 늘려갈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Business 과정을 들으면서 대학 졸업 후 실제 업무에 필요한 영어를 배우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쓰는 spoken English 와 업무상에서 사용되는 formal English 의 차이점을 인식하고 구별하여 사용하는 연습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리고 meeting, presentation, calling, report 등 다양한 업무적 영어를 배움으로써 영어를 배움과 동시에 비즈니스 마인드도 함께 함양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옴니콤을 다니면서 다양한 수업 과정을 통해 제 영어능력이 향상되어 왔으며, 선생님들이 다정다감하게 대해 주셔서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저는 주로 수업을 마치고 한 시간 정도 복습을 하면서 모르는 것이 있으면 바로 물어보았고, 그것을 고쳐 나갔습니다.
더불어, 학교 건물에 도서관과 Food court 가 함께 있으며, 주위에 필요한 모든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영화관, 수영장, 대형마트, 지하철역, 문구점) 위치적으로도 불편함이 없는 생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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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옴니콤 영어학교(Omnicom School of Languages) |

옴니콤(Omnicom)은 1974년에 설립되어 약 3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캐나다 토론토의 대표적 영어교육기관으로 자리잡았으며, 1997년 캘거리에도 센터를 오픈하였습니다. 옴니콤은 온타리오 주정부의 모니터링 기관에 등록된 신뢰할 만한 영어학교로 최신식 학습시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엄격한 레벨관리를 통해 조성되는 최고의 학업분위기, 평균 10명 이하의 소규모 학급운영을 통한 효율적인 수업, 최고의 교사진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 이래서 추천합니다!
- 엄격한 레벨관리로 최고의 학업분위기를 조성합니다.
- 추가비용없이 자유롭게 과정 변경이 가능합니다.
- 집중커뮤니케이션 과정을 개설하여 빠른시간 실력향상이 가능합니다.
- 소규모 학급 운영으로 집중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 다양하고 균형 있는 국적 비율을 자랑합니다.
- 약 30년 전통의 믿을 수 있는 영어학교입니다.
- CEC, CAPLS, FIYTO,ALTO의 회원으로 신뢰할 수 있는 영어학교입니다.
- 현대적인 내부시설, 가족적인 분위기로 편안한 학업 분위기가 조성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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