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인턴쉽으로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다!
작성일 : 스크랩
|
캐나다 인턴쉽으로 국내 대기업 삼성의 취업문을 뚫다. |
|
거듭되는 취업실패로 인해 나는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자 해외로 눈을 돌렸다. 해외에서 어학연수를 하면서 머리도 식히고 견문도 넓히고 무엇보다도 비즈니스 영어와 회화능력을 키워서 흔히 말하는 스펙을 조금 더 올려놓고 싶었다. 그렇게 해서 여러 어학원을 알아보던 중 SEC와 UCCBT를 알게 되었다. 비즈니스 영어와 더불어 경제, 경영관련 과정들도 마음에 들었고, 그리고 외국기업에서 인턴쉽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갖춘 어학원으로 나의 목적과 딱 맞는 어학원이었다. 대학생들이 졸업을 앞두고 어학연수를 많이 가는 현실이지만 난 그들과 상황이 달랐다. 대학도 졸업했고, 장교로 2년여 간 군 생활을 마쳤기 때문에 학교, 회사 등 그 어느 그룹에도 속하지 않는 무소속감은 나를 외롭고 힘들게 했다. 이력서마저 통과되지 못하는 현실이 무겁기만 했다. 확실히 캐나다에 발을 들여놓았을 때에는 여느 유학생들처럼 대충 1년 정도 외국에서 어학연수하고 이력서에 한줄 더 추가하는 그런 가벼운 느낌은 아니었다. 그래서 토론토 생활이 나의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했고 공부에 전념하였다. 출석은 기본이고 과제, 시험 등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하지 않았으며, 외국 친구를 사귀어 영어 회화 기회를 갖거나 한국유학생들과도 영어로 대화하려는 노력 또한 빼먹지 않았다. UCCBT를 통해 내가 가장 큰 도움을 받았던 것은 UIM(Understanding of International Marketplace)과정과 인턴쉽이었다. UIM은 전문 경제 및 경영 지식과 더불어 각종 비즈니스상황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었고, 그 이후 인턴쉽(나의 경우 Investor's Group)은 외국기업을 체험하고 그들과 영어로 소통하고 기본적인 사무업무 등을 보조하면서 글로벌 감각을 키우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SEC와 함께한 1년 덕분에 한국에 돌아와서 다시금 입사원서를 작성할 때에도 입사면접에서도 하고 싶은 말들과 함께 자신감도 생겼다. 캐나다 유학생활은 단순히 영어실력 향상이 아니라 나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업그레이드 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이었다. 서류전형조차 통과하지 못했던 내 이력서가 대기업에 하나 둘 합격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해서 삼성생명이라는 국내 1위 생명보험회사에 입사할 수 있었다. SEC에서 많은 도움을 준, 조이를 비롯하여 쉴라(Academic Manager), 리차드(ESL, Power Speaking), 크리스토퍼(ESL), 던(UIM), 지니(IL)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한다. |
|
△ 캐나다 Investors Group에서 인턴쉽을 하던 모습 |
|
<SEC - UCCBT> |
|
SEC(Study English in Canada)는 토론토와 밴쿠버 다운타운 중심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극장, 쇼핑몰, 레스토랑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있어 캐나다의 도시문화를 흠뻑 체험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평균 7~10명의 소규모 학급 운영 및 영어수준에 따라 다양한 커리큘럼들을 제공함으로써 학습효율 극대화를 추구합니다. 특히 오전 문법을 공부하고 오후에는 배운 문법을 이용한 실용회화를 배우는 SSS(SEC Syncro System)으로 유명합니다. 또한 수료 및 디플로마과정은 자매 컬리지인 UCCBT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
| SEC 토론토 센터 |
|
LTM Star Awards 선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