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와 불어연수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몬트리올!
작성일 : 스크랩
불문과에 재학 중인 욕심많은 B군
전공인 불어도 해야 하고~ 대한민국에서 살아남으려면 영어도 필수인데...
불어연수도 가고 싶고!
영어연수도 가고 싶은 B군
욕심쟁이 B군에게 추천하고 곳은
영어&불어 연수가 가능한 캐나다 몬트리올입니다♥
|
| |
|
|
|
|
캐나다 퀘백주는 불어와 영어 둘다공식언어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북미의 파리라고 불릴 정도로 퀘백주의 몬트리올은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도시로는 프랑스의 파리 다음으로 큰 도시입니다. 캐나다에서도 두 번째로 큰 도시인 몬트리올은 세인트로렌스 강 위에 떠 있는 거대한 몽레알섬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유럽을 연상시키는 고풍스런 구시가와 늘씬한 빌딩들이 늘어선 신시가는 서로 상반되는 이미지임에도 아름답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영어와 불어 모두 연수가 가능하다는 이유로 몬트리올을 선호하는 학생들도 많이 있습니다. | |
|
| |
★몬트리올에 위치한 영어&불어 학습이 가능한 명문 영어 학교★
|
ILSC | |
|
|
|
|
LSC |

- 다음 글 직장인 66% 자기계발…영어공부 가장 선호
- 이전 글 잡네트, 해외취업·인턴쉽 채용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