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와 불어연수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몬트리올!

작성일 : 11/1./2.10스크랩

불문과에 재학 중인 욕심많은 B군
전공인 불어도 해야 하고~ 대한민국에서 살아남으려면 영어도 필수인데...
불어연수도 가고 싶고!
영어연수도 가고 싶은 B군

욕심쟁이 B군에게 추천하고 곳은  

영어&불어 연수가 가능한 캐나다 몬트리올입니다♥


캐나다에서 영어와 불어를 동시에 배운다!
 

    

       

  캐나다 퀘백주는 불어와 영어 둘다공식언어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북미의 파리라고 불릴 정도로 퀘백주의 몬트리올은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도시로는 프랑스의 파리 다음으로 큰 도시입니다. 캐나다에서도 두 번째로 큰 도시인 몬트리올은 세인트로렌스 강 위에 떠 있는 거대한 몽레알섬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유럽을 연상시키는 고풍스런 구시가와 늘씬한 빌딩들이 늘어선 신시가는 서로 상반되는 이미지임에도 아름답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영어와 불어 모두 연수가 가능하다는 이유로 몬트리올을 선호하는 학생들도 많이 있습니다.
 

               


★몬트리올에 위치한 영어&불어 학습이 가능한 명문 영어 학교★



ILSC
- 캐나다에서 규모가 가장 큰 명문 영어학교 ILSC
- 학생이 수업과목을 자유롭게 선택하는 맞춤방식의 교육 제공
- 학생 중심의 교육방식 및 다양한 교육과정은 ILSC의 최대 장점, 학생 과외활동 활발
- 쇼핑,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등 흥미만점 도시! 토론토!
- 비즈니스영어 및 다양한 디플로마과정이 인기 절정
- 디플로마과정은 자매 컬리지인 Greystone College에서 전문적 체계적으로 교육
- 가장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개개인의 목적에 따라 맞춤학습 가능
- 캐나다 학교 최초로 인턴쉽과정 개설, 무급은 물론 유급 인턴쉽 기회 제공으로 학생들에게 인기

 

 



LSC
- 1962년 설립, 캐나다에서 가장 역사 깊은 영어학교로 풍부한 교육 노하우
- 캐나다에서 손꼽히는 대규모 영어학교로 수업, 특별활동, 홈스테이, 기숙사 등 학생 만족도 높음
- 학생 선호도가 가장 높은 학교
- LSC 센터들 중 가장 규모가 큰 토론톤 센터
- 깨끗하고 현대적인 학교시설 및 컴퓨터 이용 편리
- 국적비율 및 한국 학생수 엄격하게 일정수준 유지
- 학급당 평균 8~10명의 소규모 운영으로 높은 영어실력향상
- 전 지역 4개 센터를 추가비용 없이 자유롭게 이동 가능
- 총 10단계의 세분화된 레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