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우리는 Omnicom입니다!
작성일 : 스크랩
토론토와 캘거리에 있는 그 학교!
환상적인 국적비율과~ 강추하는 스피킹 프로그램을 가진 그 학교~
바로 Omnicom 이죠 !
Omnicom이 특별할 수밖에 없는 그 이유,
허원정 학생의 수기로 확인해 볼까요?
| ♣ 허원정 학생에게서 날아온 반가운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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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옴니콤에 처음 와서 느낀 것은 생각보다 한국인 비율이 다른 학원에 비해 현저히 낮다는 점이 었어요. 3월부터 지금까지 다니면서 한국인 수가 많다고 느낀 적은 한 번도 없었고 시즌에 따라서 브라질이나 사우디아라비아, 일본 국적 비율이 늘어날 때도 있었지만 한국인 비율로 불만을 느낀 적은 한 번도 없었답니다. 그리고 제가 옴니콤에서 또 좋아하는 점은 학원 규모가 크지 않다보니 학생 수도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어떤 분들은 이러한 부분이 단점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저에게는 오히려 장점으로 느껴졌어요. 수업 규모가 크면 선생님들이 학생 하나하나에 집중할 수 없지만, 이렇게 소규모로 수업을 하다보면 학생 하나도 놓칠 수 없게 되는 수업 분위기가 형성이 되어 진행되니 처음 학원에 와서 낯선 친구들과 수업을 듣게 되었을 때 더할 나위 없이 좋았었어요. 또 소규모로 진행되다 보니 말할 기회도 많아 스피킹 연습에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저는 처음 Focus on speaking에서 회화 위주의 수업을 하는 반에 있었는데 1주일 후 ESL 레벨12로 옮겼었어요. 첫 수업을 영어말하기에 익숙해지지 않은 채 회화 집중반에서 수업을 하니 따라가기 힘든 감도 있고 문법을 공부하면서 하나씩 스피킹에 적용해보면서 고쳐 나가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제가 옮긴 ESL반에서는 저를 포함해서 3명에서 수업이 진행되었고 선생님 또한 정말 친절하시고 하나하나 다 신경써주셔서 학원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어요. 그렇게 ESL반을 끝내고 한달 전부터는 EAP라는 코스를 듣고 있는데요. 이 반에서는 매주 다른 academic한 주제를 가지고 수업이 진행되는데요. 3개월 과정을 마치고 certificate을 받으면 학원과 연계되어 있는 college로 바로 갈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집니다. writing, reading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으면서도 매주 금요일에는 presentation도 해서 말하기 연습도 도움이 되어 academic한 어휘력도 늘리면서 말하기 실력도 같이 향상시킬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또 가끔 뉴스 report 를 숙제로 내주셔서 뉴스를 듣고 다음날 친구들에게 흥미있는 뉴스 기사거리를 발표하면서 듣기, 말하기 연습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시간도 가지고 있답니다. 이제 옴니콤에서 제 학업기간이 끝나기 까지는 2 주 정도가 남았는데요. 좋은 수업과 이렇게 많은 추억을 쌓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선생님과 친구들 그리고 옴니콤에 감사인사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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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정 학생이 반한 Omnicom의 참매력을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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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토 센터 | 캘거리 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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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M Star Awards 선정 |




학교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