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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20.0 스크랩

뉴질랜드 캔터베리 대학교(University of Canterbury)의 최신 학교소식 입니다.

캔터베리 대학교(University of Canterbury)

바다와 산이 가까이 있는 크라이스처치에 위치한 캔터베리 대학교는 뉴질랜드 남섬에서 가장 큰 대학교입니다. 1873년 개교 이래, 교육과 연구의 학문적 우수함으로 세계적으로 높은 명성을 유지해 왔으며 융통성이 있는 많은 학위 과정에서는 다양한 과목을 제공합니다. 학부 및 대학원 과정의 학위는 국제적으로 높이 인식되어 왔고, 지적 독립심, 비평적인 사고와 모든 분야에 걸친 전문적인 우수함을 촉진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학교개요
- 설립년도 : 1873년
- 위치 : 뉴질랜드 - 크라이스처치(Christchurch)
- 운영형태 : 국립대학교
- 전체학생수 : 약 13,430명
- 외국학생수 : 약 2,198명  
- 학기 : 2학기(2월, 7월)

* 인기전공  
- 남극 연구(Antarctic Studies)
- 마오리 연구( Maori Studies)
- 태평양 연구(Pacific Studies)
- 뉴질랜드 연구(New Zealand Studies)
- 공학(Engineering)
- 순수 예술(Fine Arts)
- 지질학(Geological Sciences)
- 생물학(Biological Sciences)  

 캔터베리 대학교(University of Canterbury)의 최신 학교소식

■ 교육학전공의 영어조건
이전에는 대학 기초과정 또는 영어 수료증과정을 이수하면 교육학전공을 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공인영어실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뉴질랜드 교사 협회는 교육학 전공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최소한 IELTS 7.0이상의 점수를 획득해야 한다고 규정지었습니다.

■ 2011년 석사/준석사 지리정보과학과정 신설
캔터베리 대학교의 대학원에 지리정보과학과정이 새롭게 신설되었습니다. 여러 학문의 분야가 관련된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지리정보과학의 이론 및 지식, 응용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를 배우게 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즉 기하학 분야의 엔지니어, IT분야의 컴퓨터과학자, 지리정보과학분야의 지리학자등 뉴질랜드내의 저명한 전문가들이 가르치게 될 것입니다.
지리정보과학분야는 국제적으로 수요가 점점 더 커져가고 있으며, 앞으로는 더욱 정부와 산업, 연구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게 될 것 입니다.
* 2011년도 입학신청 마감기한은 2010년 11월 19일까지 입니다.


뉴질랜드 켄터베리 대학교에서는
여러분의 꿈★이 이루어집니다!

LTM Star Awards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2009 / 2010년 2년 연속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