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네트 EP들! 런던을 맘껏 누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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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감동전도사' 유학네트 EP들의 영국&아일랜드 탐방기!
지난 8월, 유학네트의 국내외 유학플래너(EP) 15명이 9박 10일의 일정으로 아일랜드, 영국 팸트립을 다녀왔답니다. 어려운 발걸음 해주시는 고객 여러분들께 보다 '생생'하고 정확한 정보를 드리기 위해 약 9일간의 힘든 일정을 소화했다고 하는데요. 아일랜드와 영국! 5개 도시, 24개의 학교에 대한 그들의 생생 탐방기~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제 4탄 <유럽의 관문, 런던을 맘껏누리다! >
드디어 런던에서의 3일째 태양이 떴습니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이른 시간, 호텔 로비에서 집합~!! 인원점검, 자료점검, 목적지 재차 점검 완료 후 긴 하루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오늘도 일단 런던의 최 중심가부터 시작을 해 외곽으로 나가야 하는 일정이라 이동 시 항상 '빨리~ 빨리'를 외치며 서로를 독려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연출됐답니다. +_+
오늘 가장 먼저 가야할 곳은 바로 런던의 심장부 '레스터 스퀘어(Leicester Square)'입니다. 레스터 스퀘어는 트라팔가 스퀘어와 레스트 스퀘어 사이의 멋진 위치를 자랑하고 있는 곳입니다. 여러 유명 행사와 국가 경축식이 거행되는 곳으로서, 명실공히 런던의 심장부라고 말할 수 있고, 정기적으로 영국 영화 시사회가 열리는 런던의 멀티플렉스 영화관들이 밀집된 곳이어서, 최신 블록버스터 영화 홍보를 위해 도착하는 스타들과 레드 카펫, 리무진들을 종종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정말 멋지죠?
과연 이런 최 중심지에 위치한 영어학교, 과연 어디일까요? 아래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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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의 명물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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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밴 |
런던아이 |
타워브릿지 |
Kaplan International Colleges를 가다!
오늘 처음, 그리구 두 번째 일정은 모두 Kaplan International Colleges가 런던에 보유한 두 개의 센터랍니다. 앞서 말씀드린 레스터 스퀘어 센터와 코벤트 가든 센터인데요, 두 센터 모두 런던에서도 그야말로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어서 교통이 편리함은 물론 런던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 갖춰진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레스터 스퀘어 역에서 불과 도보 7~8분 거리에 위치한 KIC! 고풍스러움이 뭍어나는 전형적인 영국식 건물 외관에 초 현대적인 분위기의 내부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멋스러운 모습이 먼저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깔끔한 학교 분위기 만큼이나 예쁘고 잘생긴 학생들, 그리고 친절한 직원들까지! 무엇하나 빼놓을 수 없는 학교가 바로 KIC라는 사실!
자, 그럼 KIC, 지금부터 만나보세요~!
#1. 세계적 명성 카플란에서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기! - 레스터 스퀘어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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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장소는 코벤트 가든에 위치한 또다른 KIC! 레스터 스퀘어역에서 튜브를 타고 한 정거장만 가면 바로 코벤트 가든역이랍니다. 역시나 역에서 불과 5분 거리에 위치한 코벤트 가든 센터는 레스터 스퀘어 센터와 비슷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지만, 내부는 좀 더 고풍스러운 느낌을 띄고 있습니다. 특히나 방문했던 날이 신입생들의 입학일이어서, 전 세계에서 온 수 많은 학생들을 볼 수 있었답니다. 그야말로 국제적인 분위기의 학교!
#2. 세계적 명성 카플란에서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기! - 코벤트 가든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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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런던 중심가에서의 학교 방문일정을 무사히 마친 15명의 자랑스러운 유학네트 EP들! 다음 방문지는 세계적인 테니스대회 개최지로 유명한 윔블던(Wimbledon)입니다. 윔블던은 런던 센트럴 남서쪽에 위치한 부촌으로 각종 상점 및 편의시설, 스포츠 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답니다. 이곳 윔블던에 가기 위해서는 일단 워털루역으로 GOGO! 거기서 district Line을 타고 약 20분 정도 가면 보시는 것처럼 윔블던 역이 짠~하고 나타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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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역에서 나오신 다음 왼쪽으로 눈을 돌리시면 버스정류장이 바로 보이는데, 거기에서 버스를 타시고~ 7~8분 정도만 가면 학교 맞은편에 내려준답니다. 처음에는 물론 어려울 수 있지만 한 번만 가보면 정말 찾기 쉬우실꺼에요~ 이렇듯 런던 센트럴에서 CES까지 가는 길은 튜브-기차-버스 3종세트를 모두 경험하시게 됩니다.
자~ 드디어 깔끔한 외관의 학교에 도착! 런던에서도 우수한 영어학교로 명성이 자자~한데요, 열정적인 선생님들과 다양한 특별활동, 거기에 멋진 주변환경까지! CES, 어떤 학교인지 만나보시죠.
#3. 가족적인 따뜻함으로~ CES(Centre of English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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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3일차 마지막 방문교는 런던 3존, 런던의 대표적인 부촌지역에 위치한 Hampstead School of English입니다. 이곳은 런던의 중심지와는 다르게 깨끗하고, 안전하고, 조용한~ 학습에 딱 알맞은 분위기를 갖춘 곳입니다. 런던에서 가장 오랫동안 잘 보존된 마을이자 영화 '노팅힐'의 촬영지이기도 한 이곳은 까페, 펍, 샵등 각종 편의시설과 야외 콘서트장, 박물과, 갤러리 등 문화적으로도 많은 것들을 누릴 수 있는 장소이며, 런던 시민들의 대표적인 휴식처인 햄스테드 히스(Hampstead Heath)는 햄스테드에서 누릴 수 있는 또 다른 자랑이 되고 있습니다.
#4. 모든 걸 갖춘 런던의 명품 영어학교, 햄스테드 영어학교!(Hampstead School of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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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정보가 한~가득!
영국-아일랜드 어학연수에 대해 궁금하시면 언제든 유학네트의 문을 두드려 주세요.
항상 밝은 미소와 정확한 정보로 고객여러분을 감동시키겠습니다~!!
그럼, 다음 주 월요일 이어질 캠브리지 탐방기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 영국 & 아일랜드 탐방기 1탄 <유학네트 EP들! '아일랜드의 심장, 더블린을 가다!'> 보기
▶ 영국 & 아일랜드 탐방기 2탄 <유학네트 EP들! '유럽의 관문, 런던을 만나다!'> 보기
▶ 영국 & 아일랜드 탐방기 3탄 <유학네트 EP들! '런던을 느끼다!'> 보기
▶ 영국 & 아일랜드 탐방기 5탄 <유학네트 EP들! '대학도시 캠브리지를 가다!'> 보기
▶ 영국 & 아일랜드 탐방기 6탄 <유학네트 EP들! '캔터베리의 매력에 빠지다!'> 보기
▶ 영국 & 아일랜드 탐방기 7탄 <유학네트 EP들! '본머스 영어학교 BIG 4를 방문하다!'>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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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M Star Awards 선정, |







Kaplan International Colleges는 영어과정 및 대학교 진학 과정을 제공하는 Kaplan Aspect와 명문대 진학과정을 전문적으로 제공해 온 KIC(Kaplan International Colleges), 두 저명한 교육기관이 결합하여 이루어졌습니다. 영국, 아일랜드,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미국 등 세계 곳곳에 44개의 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집중 어학 습득과 대학 입학 준비, 인턴쉽이 포함된 폭넓고 다양한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Kaplan International Colleges는 양질의 교육과 학생 복지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국의 British Council, 미국의 ACCE, 호주의 NEAS, 뉴질랜드의 NZQA 아일랜드의 ACELS 그리고 캐나다의 CAPLS 세계의 정부기관으로부터 인정을 받았습니다.














1979년 설립된 CES(Centre of English Studies)는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Dublin)에도 센터를 두고 있는 다국적 영어학교입니다.





1977년 런던 햄스테드에 설립된 Hampstead School of English는 오늘날까지 질 높은 교육과 학생 개개인에 대한 배려로 명성이 높은 영어학교입니다. 새로운 수업과 학교시설이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으며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교과과정은 학생들의 만족를 높여줍니다. 본교가 위치한 햄스테드는 런던에서 가장 유명한 Villege로서 런던 중심가에서 불과 25분 거리에 있으며 교통이 편리해 학생들의 생활에 있어 편의를 더해줍니다. 강사진들은 전문 자격을 갖춘 분들로 영어 교육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가진 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