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로브 대학, 베스트 학생으로 선정된 5인

작성일 : 10/2./2.10스크랩

호주, 멜본에 위치하고 있는 라트로브 대학교(La Trobe University) 관련 최신학교소식입니다.
 

★ 라트로브 대학교(La Trobe University), 이래서 추천합니다!!

- 호주에서 규모가 제일 크고, 가장 빨리 성장하고 있는 대학교 중의 하나입니다.

- 학문적인 도전과 함께, 전 세계에서 뽑혀진 뛰어난 교수진으로부터 배우면서, 우호적인 국제 도시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 이 3박자가 완벽하게 균형을 이루는 곳입니다.

- 유명한 교육 잡지 영국 타임즈 ‘Times Higher Education Supplement’가 발표한 세계 대학 순위표에서, 전 세계 대학교들 중 98위, 호주에서는 11위(2005년)를 차지했습니다.

- 졸업생들에 의해 진행된 조사에서 수업의 질적 수준에 높은 만족도가 일관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라트로브 대학, 베스트 학생으로 선정된 5인

라트로브 대학교(La Trobe University)에서는 5명의 외국학생들을 라트로브 베스트 장학생으로 선정, 장학금을 수여했는데요. 아래와 같이 자랑스러운 베스트 학생 5인을 소개합니다.

- Ivan Makati, 보츠와나

공중 위생학(Bachelor of Public Health) 전공. 2학년/3학년 실무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 기록

- Christopher Tay, 말레이시아

시각 예술학(Bachelor of Visual Arts) 전공. 2학년 과정 중 가장 우수한 성적 기록

- Keen Lam Nguyen, 베트남

토목공학(Bachelor of Civil Engineering) 전공. 철강 디자인 부문에서 뛰어난 우수성을 보여줌

- Nam Bao Ding, 베트남

토목공학(Bachelor of Civil Engineering) 전공. 1학년 시험에서 가장 높은 성적을 획득

- Paresh Kanji Kerai, 케냐
 
약학과(Bachelor of Pharmacy) 전공. 2학년 과정 중 가장 우수한 성적 기록

자, 그럼 라트로브 대학교의 베스트 5인으로 선정된 학생들이 저마다 가지고 있는 호주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들어볼까요?

토목공학을 전공하는 Keen은 호주 사람들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하였는데요! “호주 사람들은 정말 다정하고 친절합니다. 또한 그들은 어떤 문제에 직접 당면했을 때 가장 적합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정직하게 노력합니다. 저는 호주인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동등하게 기회를 제공하고 또 인생에서 성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는 사실에 매우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시각 예술학을 전공하는 Chris는 호주 사람들에게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이야기 합니다. “호주는 예술에 대한 수준이 말레이시아보다 훨씬 우위에 있다고 자신 있게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예술 분야는 아직까지도 걸음마 단계에 있지만, 반면 호주 곳곳에서는 항상 창조적이고 예술적인 일들이 일어난답니다. 모든 것이 저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동기 부여를 해주어 예술 창작활동을 하기에 매우 좋습니다.”

Nam도 역시 호주에 대해 긍정적인 답을 내놓았는데요. “저는 이 곳에서 밝은 미래를 꿈꾸며 많은 준비를 하기 위해 왔는데요, 벤디고(Bendigo)는 평화로운 환경과 친절한 사람들로 공부하기 매우 적절한 장소 중 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벤디고에서 생활 한 모든 면면들이 이 곳을 떠날 때 가슴에 매우 크게 자리하게 될 것입니다.

약학과 학생 Paresh 또한 벤디고 캠퍼스에서의 생활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며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웠습니다. “다양함이 공존하는 곳에서 이 곳에서 공부하는 것은 정말 옳은 결정이었다고 자신합니다. 벤디고 사람들로부터 느끼는 따뜻함과 소규모 커뮤니티는 호주에 정착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LTM Star Awards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2009 / 2010 2년 연속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