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네트 EP들! '아일랜드의 심장, 더블린을 가다!'

작성일 : 10/1./2.10스크랩

'유학 감동전도사' 유학네트 EP들의 영국&아일랜드 탐방기!


지난 8월, 유학네트의 국내외 유학플래너(EP) 15명이 9박 10일의 일정으로 아일랜드, 영국 팸트립을 다녀왔답니다. 어려운 발걸음 해주시는 고객 여러분들께 보다 '생생'하고 정확한 정보를 드리기 위해 약 9일간의 힘든 일정을 소화했다고 하는데요. 아일랜드와 영국! 5개 도시, 24개의 학교에 대한 그들의 생생 탐방기~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제 1탄 <아일랜드의 심장, 더블린을 가다!>

인천공항에서부터 독일 프랑크 푸르트를 경유한 약 11시간의 여정 끝에 도착한 곳은 바로 아일랜드의 심장, 더블린이었습니다. 한국은 무더운 여름이라 다들 두껍지 않은 차림으로 도착한 더블린 공항. 저녁시간이어서 그런지 바람이 많이 불어 제법 날씨가 추웠습니다. 시티센터를 가로질러 호텔로 가는 길. 금요일 저녁이라서 그런지 대부분의 펍은 젊은이들로 꽉꽉 들어차 시내 전체에 활기가 넘쳤습니다. ^^




 

 

 

 

 

 


더블린은 아시는 것처럼, 아일랜드의 수도로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이자 자연의 아름다움과 모던함이 함께 공존하는 곳입니다. 외국에서 온 수 많은 학생들과 관광객들이 도시 전체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으며, 도시 자체는 예쁘고 아기자기한 면이 많은 정감 있는 곳이랍니다. 한 낮의 더블린은 밤의 더블린과 또다른 매력이~

더블린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우수한 교육시스템입니다. 아일랜드는 자체가 유럽내에서 가장 안전하고 깨끗하기로 손꼽히는 국가로서 외국학생들을 위한 어학연수 코스의 지원을 아낌없이 하고 있답니다. 대부분의 영어교육센터는 사설 어학원이 대부분이며 기본적으로 하숙시설과 학생들의 특별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 한가지 아일랜드 어학 연수의 가장 큰 장점은 비자입니다. 영국이나 미국 처럼 비자를 한국에서 별도로 준비할 필요가 없고 간단한 서류만 준비해서 무비자로 입국을 한 후 현지 이민국에 가서 비자 기간을 연장하면 된다는 사실! 간단하죠?

또한 한국 학생들의 비율이 적고 유럽학생들의 비율이 높은편이며 영국과 비교했을 때 학비나 생활비가 약간 저렴한 편입니다. 아일랜드 인들은 우리 나라 사람들 처럼 정이 많고 친근한 편으로서 외국인 학생들에게 우호적입니다. 따라서 현지인 친구를 사귀는 것도 다른 나라에 비운 쉬운편입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일랜드 더블린으로의 어학연수~ 강추입니다!


아일랜드의 알짜 영어학교 만나기!

#1. 세련미가 넘치는 그곳. 무료 왕복항공권으로 영국과 연계연수 gogo!!

CES(Centre of English Studies)     
1979년 설립된 CES(Centre of English Studies)는 영국의 윔블던(Wimbledon)과 워딩(Worthing)에도 센터를 두고 있는 다국적 영어학교입니다.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한 흑맥주 기네스(Guinness)의 본고장 아일랜드 더블린에 위치한 더블린 센터는 26년간 아일랜드의 영어교육을 이끌어온 리더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이미 CES에서 공부한 경험이 있는 친구들과 가족들로부터 학교의 명성과 우수성을 전해 듣고 찾아온 35개국 이상의 외국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실질적인 영어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학교에서, 상점에서, 집에서, 외국 친구들과 살아있는 영어를 공부하도록 도와드립니다.
아일랜드 교육청(Irish Department of Education)이 인정하고 MEI(Marketing English in Ireland)와 RELSA (Recognised English Language Schools Association)의 창립멤버이자 FIYTO (Federation of International Youth Travel Organisations), EAQUALS(European Association for Quality Language Services), ALTO (Association of Language Travel Organisations), Dublin Tourism의 멤버이기도 한 CES는 영국과 아일랜드의 우수 영어학교 중 하나입니다.

 

 

 

 

 

 



#2. 아일랜드의 아름다움이 한 가득! 더블린에서 에메랄드 모르면 간첩~?

Emerald Cultural Institute     
1986년 설립된 에메랄드 영어학교는 더블린 외곽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한 학교로 ISO 9001을 획득한 실력 있는 학교입니다. 주로 시내 중심에 위치한 다른 더블린 학교들과는 달리 넓고 아름다운 정원을 갖추고 있고, 홈스테이에서 학교까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므로 생활비가 더욱 저렴합니다. 또한 최근 더블린에 개통한 도시형 철도인 트램 정거장이 학교 근처에 있어서, 시내 중심에서 학교까지 6분 가량 걸립니다.  

 

 

 

 

 

 



#3. 리피강을 한 눈에~ 아일랜드에서도  최고의 명성 그대로~ 카플란!

Kaplan International Colleges     
Kaplan International Colleges는 전 세계의 가장 훌륭한 지역에서 가장 우수한 학습 과정을 제공하기 위해 저명한 교육기관들이 결함하여 이루어졌습니다. 시험 준비 분야의 세계적 리더로서 지난 70년 동안 학생들의 학문적, 직업적 성공을 도와온 Kaplan, 40년 이상 수준 높은 국제 교육의 경험을 가진 Aspcet, 그리고 국제 학생들의 명문대 진학을 도와온 KIC(Kaplan International Colleges)가 함께 보다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영국, 아일랜드,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미국 등 세계 곳곳에 40개의 센터가 위치해 있으며, 집중 영어학습과 대학 진학 준비, 인턴쉽이 포함된 폭 넓고 다양한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Kaplan International Colleges 더블린 센터는 더블린 시내의 가장 인기있는 지역인 템플 바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웅장한 조지 왕조풍의 학교 건물은 리피 강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자리잡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도서관과 무료 인터넷 접속을 지원하는 멀티미디어실, 최근 보수한 학생 휴계실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시설을 자랑합니다.  

 

 

 

 

 

 


생생한 정보가 한~가득!
아일랜드 어학연수에 대해 궁금하시면 언제든 유학네트의 문을 두드려 주세요.

항상 밝은 미소와 정확한 정보로 고객여러분을 감동시키겠습니다~!!

그럼, 수요일 이어질 영국 탐방기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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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M Star Awards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2009 / 2010 2년 연속 수상